




킬 커버 더 뉴 파운웨어 쿠션 15g*2ea
4 진저_ #내돈내산 🌙𝐏𝐫𝐨𝐝𝐮𝐜𝐭𝐬 @clio_official 클리오 킬커버 더뉴 파운웨어 쿠션 [4호 진저] 올뉴 쿠션 리뉴얼로 최근 핫한 더뉴 파운웨어 쿠션! 패키지부터가 넘 독특하고 힙한 느낌이라서 너무 써보고 싶었던 쿠션인데 생각보다 늦게 리뷰하게 되었네요. 모델을 지코로 했을 때부터 클리오.. 또 무슨 변화를 보여주려는거지! 싶었는데 진짜 요 쿠션.. 클리오에선 큰 모험을 한 제품이 아닐까 싶더라구요. 일단 컬러가 진저이지만 기존 진저들과는 다르게 살짝 더 밝아요. 이게 파우더를 빼서 그런걸까 싶은데 맑게 표현이 되서 조금 더 밝더라구요. 23호~25호이신분들은 아쉬움이 있겠지만 애매모호한 22호 피부가 된 저로서는 살짝 반가운 느낌이..! 제형의 경우에도 기존 킬커버랑은 다르게 촉촉하게 발리지만 그렇다고 묻어남이 심한 편은 아니었어요. 매트타입 좋아하시는 분들은 약간 아쉬움이 있을 수 있겠지만 글로우한 타입 좋아하시는 분들 중 커버력 있는 제품에 대해서 계속 목마르셨던 분들이 만족할 수 있지 않을까 싶구요 :) 그렇다고 요 쿠션이 촉촉이한 타입은 또 아니에요. 묻어남이 정말 적은 편이었거든요. 무너짐.. 요건 사실 호불호 리뷰가 넘 많아서 고민되시는 분들 많을텐데 클리오 제품 쓰면서 제가 크게 느꼈던건 킬커버 라인에서도 쿠션마다 바르는 방식이 정말 다르다는거! 이게 잘 알려지지 않아서 이전 제품은 좋았는데 지금 제품은 아쉽네요 라는 이야기가 나오는거 같아요 8ㅅ8.. 그리고 만고불변의 법칙.. 기초를 뭘 어떻게 쓰느냐가 사실 쿠션이 잘먹고 잘 받는거에 큰 영향을 미치니깐.. 기초를 꼼꼼히 발라주고 써봤는데요. 무너짐 사실 있습니다! 하지만 무너짐이 넘 더럽게 무너지진 않았어요. 사르르 자연스럽게 무너져서 기초를 잘 발라주는게 좋겠더라구요. 개인적인 생각으론 더뉴의 경우 올뉴와는 다르게 코시국.. 반영이 된 쿠션이다보니까 피부 편안함도 어느정도 고려해서 나온 쿠션 같고.. 그래서 얇게 발라주는게 관건이란 생각이 들어요. (이건 모든 킬커버라인 동일.. 진정 뻬구요) 최대한 얇게 발라준 다음에 컨실러로 스팟 부분 커버해주고 파우더처리 해야만 빛을 발할 수 있는 쿠션 같습니다. 그럼 아니 이럴거면 이 쿠션 왜써? 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트렌드를 최대한 고려해서 나오는 브랜드가 클리오라서 메이크업 트렌드에 맞게 더뉴 쿠션을 구성한 거 같았어요! 예전에는 쿠션 하나로 끝! 이런 느낌이었다면 최근엔 다양한 툴과 베이스 제품들을 쿠션과 함께 섞어 쓰면서 넓어진 모공도 케어 해주지만 투명한 피부표현과 편안한 메이크업들이 인기잖아요? 요런걸 고려해서 나온 쿠션이 더뉴..가 아닐까 해요.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냥 궁예질해봤어요 8ㅅ8) 그럼 써봤을 때 올뉴냐 더뉴냐 하면 저는 올뉴..의 손을 들어주고 싶은데요. 올뉴 제형이 세미매트의 정석이라서 올뉴가 제 취향엔 더 잘 맞단 생각이 들었어요! 그치만 최근 메이크업 트렌드 반영할 수 있는 가성비 쿠션! 아님 다들 한 번씩 이게 뭐야 하고 물어볼 수있는 트렌디한 쿠션! 하면 더뉴가 더 베스트가 아닐까 합니다 :) 끼임 있다고 하지만 파우더처리 잘 해두면 무너질때 차르르 하게 무너져서 생각보다 예쁘게 무너졌던 터라 파우더랑 꼭 같이 해주면 좋을거 같아요! #클리오 #베이스 #피부착붙 #지코 #CLIO #クリ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