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펙트 피니쉬 루스 파우더 23g
안녕 여러븐 ! 뷰스타 물보라에요 - ! 덥고 습한 여름날씨에 ㅁㅅㅋ까지 착용하다보니 여름철엔 파우더가 꼭 필수라고 생각하는 사람인데요, 저는 건성피부를 가지고 있는지만 매트한 피부 표현을 좋아해 1년 내내 파우더를 사용하는 사람으로 ! 얼굴 전체에 사용해도 건조하거나 텁텁하지 않아 모공이나 트러블 부각이 심하지 않고 자연스럽고 맑게, 속 당김 없이 보송한 마무리감을 연출해주는 곱디 고운 루스파우더 제품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 #루스파우더 #파우더추천 잉글롯 INGLOT 퍼펙트 피니쉬 루스 파우더 23g / 정가 38,000원 오늘 가져온 제품, 올리브영파우더로 만나보실 수 있는 잉글롯 퍼펙트 피니쉬 루스 파우더는 24시간 촉촉 보장 비건 파우더 로 속 당김없이 맑은 느낌으로 보송한 마무리감을 느낄 수 있는 파우더인데요, 파우더를 사용하면 얼굴이 갈라지고 건조해 메이크업이 메마르는 느낌을 받으시는 분들은 오늘 포스팅 눈여겨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 투명하고 고운 포뮬라가 모공부터 미세주름까지 완벽하게 커버해주어 결점 블러 비건 파우더로 불리고 있는 잉글롯 파우더는 고운 입자가 뭉침없이 고르게 펴 발려 모공 주름사이사이를 메워주고, 오랜시간 건조함이 느껴지지 않아 가볍고 매끈한 마무리감, 건조하지 않은 피부 표현으로 , 찐 사용감을 보다 잘 느낄 수 있는 스태프분들의 찐 후기가 있는 루스파우더 제품이더라구요 ! 부들부들한 파우더 퍼프 로 피부 전체에 올려도 부담없는 부드러운 내장퍼프에요 잉글롯 루스파우더 12호 / 14호 잉글롯 루스 파우더는 총 5가지 쉐이드의 구성으로 출시되었고, 저는 12호 내추럴 베이지와 14호 미디엄 베이지 두 컬러를 사용해보았어요 투명한 패키지에서 알 수 있 듯이 12호와 14호의 컬러차이는 어느정도 나는 편인데요 , 본통이나 손등 발색에서는 확연히 차이가 나고 막상 얼굴에 잉글롯 파우더를 사용하면 엄청나게 크게 차이가 느껴지지 않았던거 같아요 ! 피부 발색을 비교해서 보여드리려 여러번 올려 컬러비교를 해보았는데요, 베이스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피부에 올리니 색상의 차이가 확 느껴지시죠 ㅎㅎ 12호의 조금 더 맑은 느낌과 14호의 조금 더 건강한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칙칙함 없이 맑게 올라오는게 특징이에요 ! 그만큼 자신의 취향에 맞게 호수를 선택하시면 될 거 같은데요 ! 일단, 12호 내추럴 베이지는 19 -21호 추천 색상, 14호 미디엄 베이지는 22-23호 추천인데 제가 사용해본 결과 조금 더 맑고 화사한 느낌의 메이크업을 하고 싶다 하시면 12호 내추럴 베이지로, 조금 더 건강한 느낌으로 결점 트러블을 커버하시길 원하시면 14호 미디엄 베이지 선택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 보통 21호의 베이스 색상을 사용하는 저는 휴가 다녀온 후 조금 탄 얼굴에 14호 색상도 건강한 느낌으로 너무 잘 맞았어요 ㅎㅎ 손바닥에 제형을 문질러 보았는데요, 잉글롯 파우더는 수분감이 가득 담긴 보송한 피니쉬 제형으로 오일 컨트롤 파우더가 피부 속 수분은 지켜주고 번들거리는 유분감만 잡아 보송 그자체 ! 부들부들 보송한 느낌으로 고운 입자를 만질 수 있었어요 얇게 피부에 착 밀착되어 텁텁한 느낌없이 올라가는 마무리감이 속 당김없이 좋았던 거 같아요 이번엔 퍼프에 잉글롯 파우더를 적당량 묻혀 퍼프로 두드려 보았어요 저는 보통 피부에 파우더를 올릴 때, 눈두덩이는 퍼프로 올려주고 얼굴 전체는 브러쉬로 해주는 편인데 잉글롯 파우더의 제형 자체가 얇고 맑게 올라가는 고운 입자의 루스파우더라 그런지 퍼프로 얼굴 전체 올려주어도 두껍지 않게 올라가더라구요 피부 전체에 골고루 바르고 나면, 투명하고 고운 입자가 모공 사이사이를 메워 모공부터 미세주름까지 매끈하고 깔끔하게 커버를 도와주는데요, 눈가주름이 많은 저의 눈가에서도 건조함이 느껴지지 않으니 확실히 주름끼임이 덜했어요 게다가 동물 실험반대, 동물성 원료 무첨가와 품질 관리와 안전겅 인증까지 받은 믿고 사용할 수 있는 비건 파우더랍니다 ! 잉글롯 파우더 비포 / 에프터 마지막으로 비포 에프터까지 비교해보면 번들거리는 유분감이 느껴지는 앞광대부분이 얇고 가볍지만 모공과 주름을 촘촘하게 메우듯 피부에 착 밀착되어 블러리한 느낌으로 완성이 된게 보이는데요 ! 피부가 메마르듯 건조함이 느껴지지 않으니 하루종일 피부가 편안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요즘 파데프리 하시는 분들도 많으시잖아요, 잉글롯 루스파우더가 입자가 곱고 여러번 덧발라도 뭉침없이 얇게 맑은 느낌으로 마무리가 되다보니 베이스메이크업을 올리지 않고, 선크림만 올린 후에 피부에 발라주기에도 손색이 없어 부담없이 사용이 되더라구요 ㅁㅅㅋ에 묻어남까지 덜어주니 여름철 수분은 두고 유분은 잡아주는 보송 피부 파우더로 사용안 할 수가 없는 ! 오늘 소개해드린 잉글롯 파우더는 올리브영 온 오프라인에서 모두 만나보실 수 있으며, - 결점없는 완벽한 마무리감을 원하시는 분, - 건성피부지만, 당김없이 보송한 피부표현을 하고 싶으신 분, - 오랜시간 피부에 착 밀착되어 ㅁㅅㅋ 묻어남을 줄이고 싶으신 분들에게 언제든지 사용하기 좋은 잉글롯 무결점 보송 모공매끈 블러리 루스파우더로 추천드릴게요 :) #블러파우더 #올리브영파우더 #파룸체험단 잉글롯 퍼펙트 피니쉬 루스 파우더 : 잉글롯 공식 스토어 [잉글롯 공식 스토어] EU 비건 코스메틱 브랜드, 잉글롯 smartstore.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