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펙트 피니쉬 루스 파우더 23g
올리브영 파우더 추천 잉글롯 퍼펙트 피니쉬 루스파우더 잉글롯 퍼펙트 피니쉬 루스 파우더 + 미니 브러쉬 증정 : 잉글롯 공식 스토어 [잉글롯 공식 스토어] EU 비건 코스메틱 브랜드, 잉글롯 t.ly 줄줄 흐르는 땀 때문에 여름엔 최대한 덜 끈적이고 번들거리는 선스틱 정도만 간신히 바르고 연명(?) 할 때가 많죠.ㅎㅎ 아무리 마스크에 묻어나지 않는다지만, 시간이 지나면 번들거리는 땀과 유분은 어쩔수 없는 것 같아요. 오늘은 더운 여름철, 보송한 마무리감은 물론이고 말끔하게 모공까지 싹 메워 줄 올리브영 파우더 추천 리뷰예요. 바로 잉글롯 퍼펙트 피니쉬 루스파우더 :) 요즘 누가 루스파우더 쓰냐 하지만, 그럼에도 쿠션이나 파운데이션 보다 말간 느낌으로, 파우더 팩트 보다 가볍고 투명하게 마무리 된다는 장점 때문에 찾게 되더라구요. 잉글롯 루스파우더 입자는 피부 속의 수분은 유지시켜 주면서도 유분감만 잡아내어 종일토록 보송 하면서도 속당김 없이 지낼 수 있게 해 준다고. 투명하고 고운 비건포뮬러 라는 점 역시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지저분하게 무너져 눈에 띄기 쉬운 모공은 물론이고, 미세주름 까지 매끈매끈 하게 표현 해 주기 때문에 따로 프라이머 필요 없이도 도자기 같은 피부로 마무리 할 수 있었어요. 괜히 올리브영 파우더 추천 제품이 아니다 싶었답니다. :) 총 다섯가지 톤으로 19호 부터 21호 밝기를 사용하셨던 분이라면 12호 내추럴 베이지를- 22~23호 정도의 중간밝기 베이스를 사용하셨던 분들 이라면 14호 미디엄 베이지를 선택하세요. 투명한 몸체로 바로 파우더 컬러를 확인 할 수 있어 메이크업 할때 불편함을 덜었을 뿐 아니라 심플모던한 디자인이 어디에 두어도 깔끔하게 느껴져요. 저는 평소 베이스 사용할때 얼굴 보다는 목에 더 컬러와 톤을 맞추어 사용합니다. 처음에는 12호를 사용해야지 했는데, 직접 사용해 보니 눈으로 보기에 다소 어둡다 느꼈던 14호가 더 스무스하고 한듯 안한듯 내추럴한 느낌으로 투명하게 발현되었어요.ㅎㅎ 잉글롯 루스파우더 12호와 14호의 톤/밝기 차이 보여드려요. 위/왼쪽이 12호 랍니다. 딱 봐도 마치 쿨톤과 웜톤을 가르는 듯 한 느낌으로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죠? 보통 이렇게 두가지 컬러만 출시되는게 일반적이지만, 요즘 흔히 찾는 아이템이 아님에도 다양한 톤으로 선택의 폭을 넓히고 내피부 같은 느낌으로 구현 해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올리브영 파우더 추천 안 할 수 없었답니다.ㅎㅎ 요런 루스파우더 바를때 섬세한 마무리감 및 표현을 위해 브러쉬를 사용하는 분들이 많은데, 기본 어플리케이터는 보송하고 도톰한 퍼프예요. 솔직히 입자감은 브러쉬가 필요 없을 정도로 굉장히 미세하고 고운 편 이기도 했는데요- 퍼프 자체도 결이 섬세하고 파우더입자를 속까지 잘 품을 수 있을 만큼 도톰하면서도 폭신 했답니다. 테이핑 되어 있는 입자를 뜯어 바로 사용할 수 있는데, 적정량만 퍼프에 묻어나 한번만 팡팡 터치 해 줘도 충분히 수정화장이 가능해요. 팔 안쪽이 피부 중 그나마 밝은 편에 속하는데 그럼에도 12호가 꽤 밝다는걸 알 수 있어요. 반면 어둡다고 생각했던 14호가 굉장히 투명 하고 내추럴하게 마무리 되었죠? 실제로 보면 블러칠 한 듯 요철을 싹- 메워 피붓결이 좋아보이고 매끈매끈 감촉이 좋아 자꾸 손이가는 올리브영 파우더 추천 이예요. :) 여름이지만.. 그리고 T존에는 유분기가 돌아 번들번들 해 지기 쉽지만.. 볼과 눈가, 입가는 건조해서 촉촉한 선크림을 써야만 하는 비극.. 수부지/복합성 중 저같은분 많으시죠..ㅋㅋ 번들거리는건 요렇게 팩트나 루스파우더로 잡아 줄 수 있지만.. 속건조는 답이 없더라고요. 화장이 뜨는건 물론이고 굉장히 지저분해 보일 수 있거든요. 선블록이 흡수된 후 톡톡 내장된 퍼프로 두드려 주면 언제 번들거렸냐는 듯 금새 모공이 싹- 메워져 한결 말끔해 보여요. :) 14호를 먼저 발랐는데, 확실히 좀더 내 피부에 맞는 톤과 컬러이다 보니 굉장히 자연스럽고 투명한 느낌으로 연출 가능했어요. 그야말로 아무것도 안했는데도 피붓결 자체가 포샵 한 것 처럼 확 바뀌는 느낌이었던..! :D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에 프라이머가 필수였던 분들이라면 요 올리브영 파우더 추천 해요. 발랐을 때 특히 입가와 눈가가 즉시 건조해져 늘 제일 나중에 조심해서 두드려 주곤 했는데, 읇조이는 느낌 없이 내추럴하게 완성~! 밝은 12호로는 볼 윗부분과 티존 부분을 한번 더 톡톡 두드려 주니 둥둥 뜨지 않으면서도 이목구비가 자연스럽게 부각될 수 있어서 펄없이 깔끔해 괜찮더라구요.ㅎㅎㅎ 코덕 & 루스파우더 수집가라 집에 안쓰는 파우더만 한박스 가득인데요.ㅋㅋㅋ 웬만한 명품과 비교해도 결코 떨어지지 않는 퀄리티라 요즘 화장품 정말 잘나오는구나- 싶었던 제품 입니다. :) 사계절 구분없이 무던하게 쓸 수 있는 올리브영 파우더 잉글롯 추천해요. ♥ #파룸체험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