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펙트 피니쉬 루스 파우더 23g
잉글롯 [INGLOT] 퍼펙트 피니쉬 루스 파우더 12 내추럴 베이지 14 미디움 베이지 저는 베이스 메이크업에서 제일 어려운 게 속촉촉 겉보송을 유지시키는 거에요 유분을 파우더로 완전 싸악 잡으면 너무 매트해도 건조해서 뜨고 그렇다고 적당히 얹으면 유분 퍽발ㅎ 공감하실거에요... 잉글롯 파우더는 그런 면에서 고민을 해결해주는 아이템이에요! 컬러는 두 가지인데 팔뚝에 얹으니 카메라에서는 잡아내질 못 하네요 내추럴 베이지는 19호에서 21호 미디엄 베이지는 22호에서 23호라고 하는데 저는 두 가지 모두 써볼거에요 참고로 제 피부는 23~24호! 처음부터 매트한 파운데이션을 바르기보다 속은 수분이 잘 채워져있도록 글로시한 파데를 사용해볼게요 물론 기초도 탄탄하게 하구용 여기서 볼 것은 잉글로 파우더 사용했을 때 유분이 잡히면서 건조하지 않는지에요 내장되어 있던 퍼프로 한번 콕 찍어바르니 바로 블러처리한 듯이 잡히는 거 보이시나용 왼쪽 오른쪽 비교해보시면 오돌토돌하고 번지르르한 느낌이 잡히면서 피부결이 더 좋아보이는 것 같아요 모공 커버도 우수한 편! 입자가 굉장히 미세한데 피부에 얹었을 때 답답하지 않고 가볍게 픽싱되어요 간혹 파우더들 중에서 텁!하고 피부에 얹어지는 게 느껴지는 경우 있는데 잉글롯 파우더는 발랐는지 느낌도 잘 안 들 정도ㅋㅋ 잉글롯 루스 파우더 사용하면 피부 표현 자체는 넘 부드럽고 좋은데 넘 건조해지는 거 아니야? 하실텐데 안의 수분이 그대로 유지되어서 만져봤을 때도 퍼석퍼석하지 않아요 딱 피부 겉에가 코팅이 된 느낌? 전체적인 피부는 14를 사용해주고 하이라이트 효과를 바라는 미간과 코 그리고 턱 부분엔 12를 사용해줬어요 제 피부에서는 확실히 조금 밝아서 실제로 보면 차이가 느껴져요 :) 지속력이 어떤지 보려고 발라놓고 하루종일 조명도 받고 편의점도 다녀오고 해봤는데 꼼짝 x 확실히 밀착을 시켜줘서 오래 가는 것 같아요 저는 특히 건성이신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게 속 당김 없는 파우더 찾기가 은근 어렵거든요 모공이나 주름끼임 같은 걸 커버해주고 또 속은 건조하지 않게 잘 유지해주니까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서 가볍게 얹어주면 삶의 질이 달라지실 겁니당 ㅎㅎ 잉글롯 퍼펙트 피니쉬 루스 파우더 : 잉글롯 공식 스토어 [잉글롯 공식 스토어] EU 비건 코스메틱 브랜드, 잉글롯 t.ly 올리브영과 공식몰에서 만나보세요 :) #파룸체험단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