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트 아이 컬러
Ginger#내돈내산 🌙𝐏𝐫𝐨𝐝𝐮𝐜𝐭𝐬 @lauramercier 로라메르시에 매트 아이 컬러 아이섀도우 [ 진저 / 프레스코 ] 가을 하면 음영… 음영하면 로라 메르시에가 빠질 수 없는거 같아요. 그 중에서도 매트 아이 컬러라인의 진저는 음영 컬러의 끝판왕! 이라고도 하는데요. 일단 싱글 섀도우라서 양이 미쳤습니다… 생각보다 써도써도 안없어지는 느낌이랄까요 :).. 요 진저의 경우에는 웜쿨 크게 타지 않고 음영 메인으로 쓰기 좋은데요. 굉장히 얇게 발리고 가벼운 타입이라서 본인 피부 톤과 잘 어우러지며 착 감기듯 발리는 느낌이 강해요. 같은 라인에 동일 이름을 가진 블러셔랑 비교했을 땐 블러셔가 컬러가 살짝 더 진하고 레드 브라운 끼가 강한데요. 개인적으론 진저 섀도우가 좀 더 차분하니 가을가을해서 활용도가 높은 듯 해요. 그리고 프레스코! 요 아이도 음영으로 쓰기 넘나 좋은데 회끼가 살짝 도는 말린 장미 느낌의 컬러에요. 실제 발색하면 붉은기가 좀 더 강하게 나오는데 과하단 느낌은 없고 은은하게 발그레발그레한 느낌! 여름 쿨톤 음영컬러로 좋다고 하는데 저는 진저랑 믹스해서 음영해도 넘 예쁜 컬러다! 싶었어요 :) 아무래도 제형이 가볍다보니 가루날림은 있는 편이고 ㅠㅠ 그래서 섀도우가 좀 지저분해지는 편이긴 해요 그래도 넘사로 예쁜 진저와 프레스코.. 캐시미어랑 구아바 컬러도 사고싶고.. 전엔 웜쿨 가려가며 구매하곤 했는데 이젠 가리지 않고 점점 사고싶어지는게 많아지네요 8ㅅ8.. 개인적으론 웜톤은 진저, 쿨톤은 프레스코 하나 있음 정말 유용하게 쓰기 좋은 컬러가 아닐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