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틱 모이스처 로션 480g
♥️패키지 열어봤는데,, 이건 다 쓰고도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재활용해도 될 것 같더라구요. 로션 사용감은 끈적거리지 않고 엄청 촉촉하고 부드러워서 피부에 완전 스미듯이 발렸어요. 그리고 향은 거의 안나고 가까이 코를 대고 맡아야 납니다! 향은 다즐링 홍차와 허브티가 블렌디드 되어서 은은하게 티향이 났어요. 호불호가 딱히 안 나뉠 향이었습니다. 여름에 일주일에 2번 정도 각질 관리 해주기 위해서 바디스크럽을 해주는데, 그때 한번씩 발라주고 있어요. 겨울에는 거의 매일 바를 것 같은 느낌 ㅎㅎ 🧴그리고 티블레스의 마시는 차 말고 바르는 차 라인은 전부 샘플으로 와서 하나씩 사용해보려구요! 다 은은한 향이 날 것 같아서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그나저나 샘플마저 이렇게 이쁘면 어쩌라는거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