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전에는 마스크를 낄 일이 없어서 몰랐는데 하루종일 짱짱하던 지속력이 마스크 때문에 습기가 올라와서 외출 후에 거울을 보면 금방 처지네요. 쌩얼카라라는 이름대로 자연스럽고 원래 예쁜 컬을 가진 것처럼 연출해줘서 최애 마스카라였는데 마스크를 낀 이후로는 손이 가질 않아요. | 파우더룸
광야
2022.08.08
가을웜톤복합성 피부
내돈내산
코로나 전에는 마스크를 낄 일이 없어서 몰랐는데 하루종일 짱짱하던 지속력이 마스크 때문에 습기가 올라와서 외출 후에 거울을 보면 금방 처지네요. 쌩얼카라라는 이름대로 자연스럽고 원래 예쁜 컬을 가진 것처럼 연출해줘서 최애 마스카라였는데 마스크를 낀 이후로는 손이 가질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