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워 패브릭 플러스 파운데이션 30ml
피부 톤 : 23호 가을 웜톤 오늘은 올해 리뉴얼한 럭셔리 브랜드 파운데이션 리뷰 정리, 4번째 포스팅으로 조르지오 아르마니 파워 패브릭 플러스 파운데이션을 리뷰해 보았습니다. 잘 쓰고 있는 매트 파운데이션 후다 뷰티 파운데이션 비교에서 제형적으로는 점도 아르마니 > 후다 뷰티 발림성 아르마니 > 후다 뷰티 끈적임 아르마니 < 후다 뷰티 피부 커버에서는 결 커버 아르마니 = 후다 뷰티 붉은 기 커버 아르마니 < 후다 뷰티 촉촉함 아르마니 < 후다 뷰티 커버 지속력 아르마니 = 후다 뷰티 보습 지속력 아르마니 < 후다 뷰티 결 지속력 아르마니 < 후다 뷰티 마스크 프루프 아르마니 < 후다 뷰티 디자이너 리프트에 비해 확실히 높은 커버력은 확인했지만 아르마니 안에서의 높은 커버력일 뿐 후다 뷰티에 비하면 턱없이 아쉬운 커버력이었습니다. 게다가 밀착력도 너무 더뎌서 브러시만으로 메이크업 커버를 완성하는 저에게 너무 핸들링하기 어려운 파운데이션이었습니다. 계속 브러시 자국이 나서 밀착이 안되니 커버도 쌓아지지 않아 당혹스러웠습니다. 부드럽고 편안한 발림성은 매우 큰 장점이지만 밀착이 안 되는 단점으로 인해 이조차 장점으로 느껴지지 않았고밀착이 안되는 것은 결국 마스크 묻어남까지 영향을 줘서 매트 파운데이션임에도 마스크로 인해 많이 지워져서 아쉬웠습니다. 매트 파운데이션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매트 파운데이션의 기본 장점, 속성이라고 생각하는 높은 커버력, 커버 지속력, 밀착력 모두에서 아쉬웠던 제품으로 아르마니 특유의 상앗빛 컬러는 너무 예뼜지만 피부를 가려주지 못하는 컬러 발색 역시 장점에서 퇴색됩니다. 붉은 점이나 트러블 등 단점이 있다면 화장 후 마스크 착용을 하는 상황에서 보다 편안하게 마스크를 벗고 싶다면 아르마니보다는 후다 뷰티를 적극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