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뿌드르 위니베르셀 리브르 30g
30 - 나뛰렐피부 톤 : 23호 가을 웜톤 컬러 : 30호 오늘은 마스크 메이크업의 필수품 루스 파우더를 리뷰해 보았습니다. 여행 가기 전에 구입하려던 루스 파우더의 숨겨진 강자, 샤넬 화장품 중 유일한 가성비 아이템! 위니 뿌드르 위셀 베르느 30을 구입해 리뷰해 보았습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파워 패브릭 플러스 파운데이션, 매트 파운데이션과 함께 쓴 리뷰에서 매트 파운데이션만으로도 부족한 매트함을 잡아주는 제품으로 마스크 묻어남에서 철저하게 커버를 보호해 줍니다. 샤넬 루스 파우더는 부드럽고 건조하지 않은 텍스처에 컬러감이 있어 허옇게 뜨는 등 문제없이 자연스럽고 커버력은 거의 없어 텁텁하지 않게 투명하게 커버해주며 모공이나 요철을 뽀얗게 가려주는 블러링 효과가 완벽해서 왜 2-3통 비워가며 또 사는지 이해했습니다. 30g에 87,000원이면 한번 사면 2-3년은 쓰는 대용량 제품이라 정말 샤넬에서는 가성비라고 할 수 있고 샤넬 향수가 함유되어 쓸 때마다 느껴지는 고급 분내도 너무 좋은 제품입니다. 습한 날씨에 보송한 마무리감이 필요할 때 매트 파운데이션, 쿠션만으로는 부족한 상황이라 가볍게 샤넬 파우더로 피부 번들거림을 잡고 결점 부분은 팩트로 부분 커버하여 마스크 벗기도 자유롭고 자연스럽고 투명하고 매끄러운 피부 연출을 위한 필살템으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