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퀵카밍 4매
평소와 다른 패턴의 피부 트러블. 전엔 고름이 나오는 타입이었다면 이번엔 트러블을 평소처럼 짜서 상처가 났는데 이게 잘 안 낫고 주변으로 번지는 스타일? 생전 처음보는 피부의 반란이라 이도저도 못하고 있다가 아무 패치나 붙였더니 fail 난생 처음으로 니들패치를 써보기로 했다. 막 올라와서 짜기 전일 때, 참지 못하고 짜버렸을 때, 내일 당장 중요한 약속으로 집중 관리가 필요할 때 모두 다른 패치가 필요하다. 딱히 중요한 일은 없지만 이대로 둘 수 없으니 집중케어를 위해 이지덤 니들케어를 뜯었다. 뾰족한 바늘이 촘촘하게 박혀있다. 그냥 바늘이 아니라 마그네슘 포인트인데 이게 피부 속 수분과 만나 이온 수소 버블을 내뿜는다고 한다. 피부 개선을 위해 내가 자는 동안 열일 할 마그네슘들. 화이팅이고요. 코와 입 중간 볼도 난리가 나서 니들패치 붙여주니 조금 가라앉았다. 마지막으로 남은 건 코 옆. 자고 일어나면 금방 나을 것처럼 피부 껍질이 재생되는데 화장하고 뭐하고 저녁와서 씻으면 다시 껍질 벗겨짐. 도와줘요, 이지덤 붙인 다음 2~8시간 후 제거하면 되는데 가장 좋은 건 잠들기 전 부착하여 다음날 아침에 제거하는 것이다. 그냥 자기 전에 붙이기! 입가 옆 쪽에 작은 애들은 1번에 진정되었고 상처처럼 남았던 녀석은 2개 쓰니까 진정되었다. 4매 짜리가 있고 8매 짜리가 있으니 세일하는 정도와 매수를 고려하여 구입해야 할 듯하다. 효과는 인정이야~ 대웅제약 공식 브랜드스토어 : 브랜드스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