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먼누드 톤업쿠션 13g
피부 톤 : 23호 가을 웜톤 매년 새로운 톤업 쿠션을 출시하는 에스쁘아에서 커먼 누드라는 신규 비건 라인으로 출시한 패턴을 적용한 다색 충진의 톤업 쿠션을 제가 가장 잘 쓰고 있는 톤업 쿠션인 에프엠지티의 스킨 필터 비건 톤업 쿠션과 비교 리뷰해 보았습니다. 피부 톤업 에스쁘아 < 에프엠지티 모공, 요철 블러링 에스쁘아 < 에프엠지티 다크닝 에스쁘아 > 에프엠지티 보습 지속력 에스쁘아 = 에프엠지티 마스크 프루프 에스쁘아 > 에프엠지티 다색 충진에서 오는 장점으로 흰색과 핑크색을 얼굴에서 처음 섞이면서 커버되기 때문에 확실히 더 톤업이 강한 편이고 그래서 촉촉하고 광이 도는 톤업 쿠션의 가장 큰 단점인 다크닝을 줄여주는 장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광이 돌면서 모공이나 요철이 도드라져서 아쉬웠고 더운 여름에 깔끔하게 커버되는 에프엠지티에 비해 살짝 겉도는 듯한 광과 백탁기가 다소 이질적이라고 느껴졌습니다. 다크닝이 올 만큼 도는 광에 비해 촉촉함은 보송한 마무리감의 에프엠지티 쿠션과 비슷한 것도 아쉬운 부분이었죠. 하지만 바르는 즉시 확실한 백탁기와 볼 때마다 세련된 다색 충진과 음각 패턴 디자인으로 눈이 즐거운 쿠션으로 광이 돌아야 예쁜 피부에게는 에스쁘아를 모공, 요철이 도드라지는 것이 싫은 결 커버가 필요한 피부에게는 에프엠지티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