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딕트 립스틱
636 울트라 디올피부 톤 : 23호 가을 웜톤 오늘은 립 메이크업 계의 최강자 디올의 샤인 립스틱 어딕트 립스틱에서 제가 사랑하는 코랄 컬러의 립스틱 636 울트라 디올을 구입해 리뷰해 보았습니다. 비슷한 계열의 립밤 서울 스칼렛과 비교에서 서울 스칼렛의 자연스러운 레드-코랄 컬러를 잘 유지하면서 발색력만 높여서 23호 가을 웜톤 제 피부에서 착붙같이 잘 어울리는 발색을 보였습니다. 그래서 광택감 높고 촉촉하며 부드러운 제형의 장점을 더 독보이게 해주는 컬러 시너지로 입술에서 자연스럽게 컬러와 광택감이 어우러져서 발색되었고 지속되었죠. 마젠타 로즈 우드 558과 비교해서도 핑크 톤이 살짝 겉도는 558이 이 때문에 각질이나 주름이 더 부각되서 입술이 거칠어 보이고 뜨는 느낌이 나는 데 비해 636은 피치 컬러가 베이스로 저와 잘 어울리는 컬러여서 같은 제품임에도 각질 부각이나 주름 드러남이 거의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물론 이렇게 디테일하게 보면서 차이를 분석하기 때문에 나온 장점으로 디올 어딕트 립스틱은 샤인 립스틱으로서 제가 써본 제품 들 중 최고라고 생각하는 제품입니다. 광택감 촉촉함 발색 강도 그리고 지속력까지 갖춘 제품으로 어떤 컬러도 다 맘에 드는 좋은 제품이죠. 그중에서도 피부 톤에 맞는 컬러를 찾으면 효과는 정말 엄청난 것!을 직접 눈으로 느끼실 수 있고 열일 하는 디올에게 감사드리고 코랄, 피치 덕후로서 636 잘 사용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