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세범 파우더 쿠션 14g
21N 바닐라장점 제형: 노세범 쿠션이라는 이름에 걸맞게여릅 일반 쿠션이나 파운데이션으로 바르는 것보다는 매트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있어요. 특히 더운 여름날 사용하면 딱 좋게 만들어짐. 마스크에도 조금 덜 묻어남. 이 점이 최고 강점임. 유분기 때문에 고민인 사람은 이번 여름에 이 제품 한번 사용해보길 강추함. 색상 : 일반 21호에 맞는 컬러임. 단독으로 사용하면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이 가능하고 쿠션 전에 톤업크림이나 미백 기능 있는 선크림 사용하고 바르면 화사하게 마무리됨. 주의할 점은 너무 톤업으로 바르면 얼굴과 목이 분리될 수 있으니 주의하길. 케이스: 진짜 잘 뽑음. 색상까지 되게 예쁘게 만들어서 디자인에 공 좀 들였다는 걸 느낌. 퍼프 색까지도 완벽함. 민트 색 쪽을 좋아해서 더 그렇게 느끼기도 함. 개인 취향 존중 부탁해요! 귀엽당 퍼프 : 퍼프 되게 신기하게 생김. 일반 퍼프랑 다르게 반은 구멍? 송송 뚫려있던데 이것도 디자인의 일부겠죠? 실제 사용하기에는 일반 다른 퍼프랑 크게 다른 점은 못 느꼈는데 아무튼 사용하면서 신기하다고 생각함. 성분: 무난무난하게 순한 성분으로 구성되었는지 사용하면서 뾰루지 나지는 않았음. 피부표현 되게 예쁘게 됨. 따로 사용하면서 잘 펴바르기만 하면 피부가 뜨거나 그런거 없음. 기초만 잘 흡수시키면 밀리지도 않음. 단점 커버력: 커버력 따위는 진짜 없네요.. 주근깨가 많아서 물론 커버력이 없으면 피부를 맑게 표현이 가능하다는 점은 좋지만 이건 없어도 너무 없어서 따로 컨실러 별도로 꼭 사용해야 해요. 단점까지는 아니지만 건성들은 비추임. 난 지성이기 때문에 완전 마음에 들었던 건데 본인 피부 타입에 맞는 쿠션 찾아서 사용하길 바람. 꿀팁. 전 진짜 지성이기 때문에 지성들 참고하세요. 완전 더운 여름날에는 아무리 노세범 쿠션이라도 시간 지나면 유분기가 일반 건성보다 빨리 올라옵니다. 따라서 애초에 집에서 떠나기 전에 쿠션 바르고 그 위에 다시 노세범파우더로 마무리해주면 지속력 배로 올라가니까 참고하시길~ 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