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쏘 발렌티노 립스틱 3.4g
219A 스타 스터디드#제품제공 ■ 로쏘 발렌티노 립스틱 □ 219A 스타 스터디드 ✔로쏘 발렌티노는 매트, 새틴 2종류가 있어요. 제가 사용한 219A는 매트 라인입니다. A가 붙은 건 매트, R이 붙은 건 새틴! 같은 컬러 다른 제형도 있으니 참고하십쇼~~ 패키지부터 남다릅니다. 립스틱 자체가 패션템! 포인트템이 됩니다. 육안으로 보면 벽돌색처럼 느껴지는 진한 빨간색인데 플래시 on으로 보면 오렌지빛이 살짝 감도는 무난한 빨간색이더라구요. 그리고 더욱 신기했던 점은 오렌지 섞인 레드인데 쿨톤한테 어울린다는 점...!! 웜 쿨 관계없이 소화할 수 있는 레드립이에요. 일부러 정확한 발림성을 확인하기 위해 입술정리를 하지 않고 발랐어요. 매트립스틱인데 진~~짜 매끄럽게 발려요. 솔직히ㅋㅋ돈값합니다... 한 번 쓱 그어도 발색이 선명해요. 대신 그라데이션보다 풀립 연출에 강한 편. 보통 립스틱 바르면 습관적으로 음파음파 하잖아요? 음파음파 하는 순간 입술이 엄청 건조해 보이고 주름끼임 부분이 강조되더라구요. 음파음파 금지, 정 안되면 립브러쉬로 발라주십쇼. 브러쉬로 스머징을 하면 요런 현상이 잘 보이지 않아요. 그라데이션 립으로 연출하면 컬러도 연해져서 코랄 레드 색감이 올라와요. 진한 산호색 레드에 가까운 컬러. 오렌지빛이 살짝 섞여서 코랄처럼 보이는 듯하지만 풀립 연출하면 레드에 가까운 편이니 참고! 전... 219A 스타 스터디드는풀립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오렌지와 레드 비율은 1:9 정도예요. 기본 베이스가 빨간색이고 오렌지는 1방울 첨가한 느낌. 오렌지레드지만 오렌지빛 살짝 감도는 레드립스틱이라 쿨톤도 소화 가능해요. 오히려 겨울쿨톤한테 잘 어울려서 놀랐어요! 겨쿨 갈웜 상관없이 두루두루 소화할 수 있는 레드립이랍니다. 매트립스틱이지만 매끄럽게 발리고 적당히 새틴질감처럼 마무리돼요. 입술에 한 번 쓱 바르면 각질부각도 거의 없고 주름 사이사이를 매끄럽게 착 매꿔준답니다. 착색은 없고, 보송한 마무리라 잘 묻어나지 않아요. 매트지만 바를 때 촉촉해요. 발렌티노뷰티 립스틱답게 고퀄리티bb 데일리로 좋은 레드립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