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즙팡 틴트 3.5g
오랜 시간 빛나는 물먹립 찾으시나요? 이번에 어퓨에서 또 큰일 했는데 당장 봐보세요! 여러분들 어퓨하면 과즙팡 과즙팡하면 어퓨 아시죠? 평소에도 어퓨 과즙팡 틴트를 정말 잘 사용했던 1인인데요! 이번에 어퓨에서 NEW 첫사랑에 살랑이던 순수한 감정을 담은 소프트 컬러 출시되었다고해서 또 한번 제가 사용해보았습니다 😍 하.. 역시는 역시 어퓨는 어퓨 한컬러 한컬러 다 예뻐서 요즘 데일리템으로 매일 가방에 두컬러씩 꼭 챙겨가지고 다니는데요. 한번의 터치로는 립글로스 같은 느낌을 줄 수 있고, 여러번 덧바르면 과즙이 터진 듯한 생생한 컬러와 유리알 광채 코팅이 팡팡! 그렇다고 립글로스처럼 지속력이 안좋냐구요? 아니요.. 진짜 립글로스의 장점인 광택만 가져왔을 뿐 산뜻하고 촉촉하고 고수분의 글로시 틴트랍니다. 상품 설명에 이렇게 되어있더라구요~ " 시간이 지날수록 올라오는 맑은 광택! " 처음에는 이게 무슨 소리일까 라는 생각을 했는데, 한번 사용해보니 그냥 바로 이해가 될 정도로 처음 막 발랐을때보다 시간이 지날수록 예쁘고 맑은 광택에 뒤집어졌답니다. 여름에 정말 잘 어울리는 컬러들이니 룸메님들도 한번 꼭 사용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