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러 워터 틴트
#제품제공 3𝑪𝑬 𝑩𝒍𝒖𝒓 𝑾𝒂𝒕𝒆𝒓 𝑻𝒊𝒏𝒕 #first_letter 잼페이스 평가단에 당첨되서 사용해보게 된 3ce의 블러워터틴트💦 예전에는 3ce을 자주 사용했던것 같은데 최근에는 사용하고나 구매한적이 없었는데 신상이라는 말에 완전 두근두근 했지 뭐에요😆💕 🌸제형 워터 제형인 것 같은데 막상 손으로 문질러보면 약간의 쫀쫀한 점성이 느껴지는 제형 ☁️발림성 처음 바를때는 워터젤리틴트 같은 발림성인데 바를수록 매트 보다는 블러리한 느낌??보송함이 더해지면서 발려요. 틴트가 입술에 스며드는 느낌이라서 엄청 가볍고 입술이 굉장히 편안하거라구요? 과장 조금 더해서 입술에 틴트 안발랐다고 느낄정도로 가벼움👏👏 마무리는 건조함 없이 속은 촉촉한데 겉은 보송하고 블러필터 씌인듯 표현이 되는데 너무 예뻐요😘 질감이 립을 바르고 입자가 엄청 고운 파우더로 마무리한듯한 매끈보송한 느낌이에요. 기름막의 미끈함이 아니라 보송한 막이 생겨서 입술을 만지면 매끈하면서 약간 파우더리한 촉감이 느껴져요. 각질제거 안했는데 각질부각 전혀 없었어요!! 스며들고 뽀송한 느낌의 마무리감인데 주름부각도 딱히 없었어요👍🏻 🌸향 엄청 진한 코코넛 버터향🥥 ☁️발색 💌 FIRST LETTER 처음에는 퓨어한 핑크컬러인가 했는데 막상 올리니 저는 핑크레몬이 떠오는 컬러였어요. 형광끼 도는 맑은 핑크에 코랄빛이 살짝 보인다고 해야할까요..? 이 제품이 손에 올리면 이게 블러틴트?? 할정도로 뽀용함이 안올라오는데 입술에 올려야 블러리함이 올라오거라구요!! 그래서 입술에 발색을 하면 쨍한 색감이 블러리한 텍스쳐와 만나서 손목 발색보다는 좀 차분해지는 느낌이었어요. 한콧만 바르면 살짝 차분해진 핑크레몬? 느낌이고 진하게 바르면 차분함이 좀 사라지면서 코랄빛이 더해진 핑크에 형광끼가 살짝쿵 더해져서 좀 더 시원하면서 팝한 느낌이 들었어요. 이 컬러가 좀 묘한게 가까이서 보면 따뜻해 보이고 멀리서 보면 차가워보이는 느낌이었어요🧐 🌸착색 착색이 핑크빛이 돌 줄 알았는데 오히려 붉은빛 도는 코랄? 느낌으로 착색이 됐어요. ⭐️3ce 틴트 맛집인줄은 알았는데 이번 틴트 제형 너무 신기했어요!! 진짜 손 발색만 하면 보송한 마무리감을 가진 틴트인지 모를것 같아요ㅎㅎ 색감도 흔하지 않은 느낌이어서 더 매력적으로 다가왔어요💓 아니 색감이랑 이름이랑 매치 너무 잘돼요. 컬러 보다보면 FIRST LETTER이라는 이름이 공감된다고 해야할까요..? 처음에는 청순하고 여리한가 하는데 또 팝 튀는 느낌도 있으면서 차분함도 있고.. 틴트도 입술이 비치는 타입이어서 덧바른다고 텁텁해지거나 탁해지는 느낌이 없는 것고 만족했던 부분이었어요 매트틴트를 좋아하는데 너무 답답하다고 느끼시는 분들께 완전 강추드립니다👍🏻✨ 더 자세한 리뷰는 블로그를 방문해주세요😆💕 https://m.blog.naver.com/pa2lili/222805637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