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g-100 오버나이트 마스크
4시간이 지나도 피부를 만져보면 보습이 짱짱하게 먹은 쫀득한 피부를 만나볼 수 있는데요. 잘 때 끈적이는 제형을 바르면 여러가지로 신경쓰이는 부분이 많아서 잘 안하게 되는 수면팩이 수두룩 한데요~ 이 쫀득한 느낌은 전혀 끈적임이 아니고 수분크림을 가볍게 바른 느낌이라 전혀 불편한 감이 없었는데 원래 T존만 지성이라 나머지 부분은 건성인 복합성 피부라 아침에 보면 코에만 유분기가 떠있고 다른 부위는 푸석푸석해지는데 아침까지 어제 발랐는 쫀쫀함이 그대로 전해져서 만져보면 피부가 말랑말랑해진 걸 볼 수 있었어요 ‘◡’ 일반 마스크팩이나 수면팩을 해도 그때 뿐이였는데요. 이렇게 수분이 날라가는 걸 방지해주기 때문에 펠드아포테케 Hg100 오버나이트 마스크는 수부지이신분들에게 제대로 수분충전을 할 수 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