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올쇼 모노 꿀뢰르
530 튤피부톤 : 23호 가을 웜톤 오늘은 여름에 가볍게 연출하기 좋은 싱글 음영 섀도에 대한 리뷰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디올의 모노 꿀뤼르 꾸뛰르 중 새틴 피니시의 530 튤, 메탈릭 피니시의 658 베이지 마차를 구입해 리뷰했습니다. 두 가지 컬러 모두 붉은 기가 배제된 베이지 섀도로 샴페인 골드빛의 반짝임이 눈에서 더 맑게 발색되어 투명하고 자연스러운 음영 아이 메이크업이 4-5가지 컬러를 조합해 음영을 할 때보다 눈가가 확실히 덜 건조하고 편안하며 자연스러워서 화장 자체가 부담스러워지는 더운 날씨에 메이크업하기 좋은 제품임은 확인했습니다. 디오르답게 새틴, 메탈릭 피니시도 섬세해서 빛을 받으면 더 예쁘게 반짝이는 컬러감도 좋았습니다. 반면 붉은 기가 너무 빠진 컬러들로 눈가가 허옇고 칙칙하게 보일 수 있고 눈가 모양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반짝임으로 아이홀 없이 반짝이며 튀어나온 눈가 앞쪽이 안 예뻐 보이기는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촉촉한 타입의 새틴, 메탈릭 섀도라 아이 프라이머를 꼭 발라줘야 잘 밀착 지속됩니다. 같은 아시아인이라도 피부 톤이 같지 않기 때문에 기대보다는 발색이 다소 안 어울려서 아쉬웠지만 하지만 컬러 자체는 정말 예쁜 제품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