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24H 웨어 래디언트 파운데이션 30ml
1N 뉴트럴피부 톤 : 23호 가을 웜톤 사용 컬러 : 1N 오늘은 앞서 너무 좋았던 제품이었던 디올 스킨 포에버 파운데이션에 이어 함께 출시한 글로우 파운데이션을 두 제품 비교로 리뷰해 보았습니다. 제형 비교에서 커버 두께 디올 글로우 = 매트 부드러운 발림 디올 글로우 > 매트 끈적임 디올 글로우 < 매트 커버의 마찰 저항력 디올 글로우 < 매트 얼굴 비교에서 결 커버 디올 글로우 < 매트 붉은 기 커버 디올 글로우 < 매트 촉촉함 디올 글로우 > 매트 커버 지속력 디올 글로우 = 매트 보습 지속력 디올 글로우 = 매트 마스크 프루프 디올 글로우 < 매트 디올 매트 파운데이션과 글로우 파운데이션 비교를 통해 코로나 이후 변화하는 커버 메이크업의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얇고 높아진 밀착력, 적당하지만 쌓이는 커버력, 자연스러운 광채감과 마찰에 강한 커버 지속력까지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글로우 파운데이션에서 이런 경향이 두드러져서 과거 윤광이라고 부르는 절절 흐르는 듯한 오일 윤기가 아니라 깔끔하고 자연스러워진 광채 커버를 완성합니다. 광택 면에서는 매트 파운데이션과 간극은 좁아졌지만 대신 끈적임을 줄여 보다 스킨케어에 가깝게 변화하는 피니시가 좋았습니다. 생각보다 어두운 컬러와 보습력 자체가 살짝 아쉬웠지만 그걸 상쇄하는 편안한 마무리감과 좋은 커버력, 마스크에 덜 묻어나면서도 빛나는 광채 마무리로 역시 좋았던 글로우가 더 멋지게 리뉴얼 했구나 느꼈고 매트 커버에서 오는 텁텁함 부자연스러움이 아쉽고 피부의 불편을 느끼는 분들께 글로우 파운데이션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