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터풀 톤업 선크림 SPF 50+ PA++++
정말 촉촉한게 메이크업 베이스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주더라구요 위에 얹는 쿠션을 쫀쫀하게 잡아줌!! 밀리는거?? 당빠 없지. 특히 소량의 화사함이 느껴지는 요 톤업선크림이 더 맘에 들었는데 다 발라주고 5분 정도만 지나도 피부에 스며들어서 엄청 자연스럽게 피부가 환해지더라구요 무기자차 특유의 백탁X 혼합자차O이지만 그런 백탁도 X 뭔가 복숭아물을 갓짜낸듯한 물물한 핑크톤업이랄까요~~ 광채 좋아하시면 이쪽으로 오십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