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키 스테이 24H 롱웨어 파운데이션 30g
피부 타입 : 23호 가을 웜톤 헤라에서 야심 차게 준비한 10일 만에 5만개 돌파한 글로우픽 어워드 매트 파운데이션 1위 헤라 뉴 파운데이션, 실키 스테이 파운데이션을 디올 매트 파운데이션과 비교 리뷰해 보았습니다. 과거 매트 파운데이션으로서 무척 만족했던 디올 파운데이션과 비교에서 점도 디올 > 헤라 커버 두께 디올 < 헤라 부드러운 발림 디올 > 헤라 끈적임 디올 > 헤라 커버의 마찰 저항력 디올 = 헤라 1겹 보습력 디올 < 헤라 1겹 보습 지속력 디올 < 헤라 결 커버 디올 > 헤라 붉은 기 커버 디올 > 헤라 커버 지속 디올 > 헤라 붉은 기 커버 지속 디올 > 헤라 마스크 묻어남 디올 < 헤라 블랙 파운데이션을 대체하는 파운데이션으로서 아쉬움이 많았던 파운데이션으로 커버력은 블랙보다는 약했지만 좋은 커버력을 가지고 있는 반면 대신 매트함을 강하게 가져오면서 파우더의 높은 함량으로 오는 단점인 뭉침 밀림 균일한 밀착의 어려움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제형 이었습니다. 이로 인한 단점, 레이어링이 생각만큼 잘 안되는 커버와 모공, 요철 부각 그리고 매트 파운데이션에 잘 안보이는 단점인 마스크 묻어남까지 확인한 반면 디올은 커버 두께 자체는 얇지만 부드럽고 잘 펴 발리게 잡아서 매트 파운데이션임에도 매끄럽고 균일한 커버가 가능하며 그래서 커버한 피부 면도 이쁘고 레이어링을 통해 커버 두께를 올려 결점도 보완이 가능했고 마스크 묻어남도 적어 좋았습니다. 커버력과 발림성에서 오는 밸런스가 매트 파운데이션의 가장 중요한 키임을 느끼는 리뷰로 헤라는 이 부분에서 다소 아쉬운 밸런스 조절 붕괴로 커버 예쁘게 올리기도 어렵고 마찰로 잘 지위지기도 쉬운 아쉬운 파운데이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