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루콧토 화장솜 (시루코토)
시루콧토 아직도 모르는 사람... 시루콧토 한번도 안쓴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쓴 사람은 없다... ✨시루콧토 화장솜은 제가 고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약 7년동안 끊임없이, 계속, 매일매일 아주 잘 사용하고 있는 화장솜이에요. 시루콧토 쓰기 전에는 그냥 일반 화장솜을 사용했었는데, 지금은 제품력이 다 좋아져서 안그렇겠지만, 그 때 당시에 타 화장솜을 쓸 때는 막 실 늘어나고 그런거 뭔지 아시죠. 그래서 원래 화장솜은 이렇지뭐,, 하고 살아가다가 어느날 시루콧토를 만났는데 이건 그런게 전혀 없는거야... 그래서 바로 정착했습니다. ✔️사용방법 저는 시루콧토를 클렌징 패드❤️, 토너패드💚 둘 다 사용하고 있는데요, 그야말로 모든 스킨케어 단계에서 아침저녁으로 사용해주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당,, 💚먼저 토너팩 해줄 때는 토너를 듬뿍 묻혀서 얼굴을 결대로 쓸어주고 그대로 볼에 부착해줍니다. 요즘같은 여름철에 이렇게 해주니까 열감이 확 내려가고 진정되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이렇게 볼, 이마, 턱 옮겨가면서 한개나 두개로 얼굴 전체를 다 진정시켜줄 수 있습니다. 모양도 굴곡져서 눈밑에나 턱밑에 할 때 모양이 딱 맞게 들어가서 쾌감 쩌렁,,ㅎㅎ ❤️그리고 클렌징해줄 때는 클렌징워터를 묻혀서 또 결대로 쓸어주면서 제거해줍니다. 살살 문지르면 자극 없이 파데나 섀도우를 1차적으로 걷어낼 수 있어서 좋아요. 🍯꿀팁🍯으로는 마스크팩 사용하고 그 안에 에센스 남아있을 때 이거 집어넣어주면 마스크팩에 남아있던 잔여 에센스를 시루콧토가 다 먹어서 에센스 아깝게 버리지 않고 활용해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