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뤼미에르 바이탈 C
#제품제공 파뮤 제품을 처음 접해봤어요 이 브랜드도 처음이었고, 이 제품도 처음 다 처음이에요 이제 막 조금씩 화장품 라인들을 다 바꾸고 있어서😊 사용하면서 어떤 효과가 있는지,한번 정확하게 제대로 꾸준히 사용해 보자 라는 취지에서 사용을 시작한 제품이에요 원래 큰 효과를 기대하면서 쓰는 스타일이 아니라 그냥 세안하고 건조하지만 않으면 되지 모~라는 주의라 어떠한 제품을 사용하면서딱히 이게 머가 엄청 좋앗다 나빳다 그런게 별로 없었덨것 같아요 손등에 떨어 뜨렸을때 가볍게 물흐르듯 떨어지는 질감이라 수분감이 넘쳐 빠르게 흡수되고 말거라 생각 했는데 얼굴에 스포이드로 떨어뜨리고 손으로 문지르면서 흡수시키는데 어머! 머지 이 끈적거림은… 라고 느껴질쯤 쫀쫀함으로 바뀌면서 흡수되더라구요 깜짝 놀랬어요😅 이 처음 접해본 텍스쳐!!!! 분명 끈적거림이어서 아침에 메이크업할때 다 밀리겠다 라고 생각 할때쯤 쫀쫀함으로 바뀌는거에요 끈적거리지 않는거 정말 중요해요! 특히 아침에! 출근할때 메컵 하기전에는 미춰버리잖아요 아주 ㅋ 미백세럼이면서 동시에 꾸준히 사용하면 모공수축에 도움을 준다고 하는걸 보니 쫀쫀하게 느껴지는 이유가 다 있었던가 봐요 역시 끈적임이 아니었어요,, 타사 미백제품을 꾸준히 사용해온 터라 빠르게 흡수되는 제품들만 쓰다가 이런 쫀쫀한 타입은 또 새롭게 느껴지더라구요 자극적이지 않은 은은한 장미향에 바르고 나면 무겁지 않은 가벼운 오일리함으로 마무리되요 매끈매끈 윤기나는 피부로 케어해주네요 화이트닝은 꾸준히 케어하는게 답이니 한번 사용해서 판단하는건 금물이고 기본 한두병은 사용하고 판단하는게 맞을것 같아요😊 일단 텍스춰랑 향은 너무 좋네요 한달뒤에 수정해서 또 리뷰 더 달아볼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