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토 로션 블루라벨
290ml제품을 받자마자 온 가족 모두 안심하고 사용 하실수 잇다는 문구에 기분이 좋은거 있죠😊 뭐랄까 언제부턴가 아이용 어른용은 무조건 나눠서 발랏던게 국룰이었던듯 이런 사소한 문구에 괜히 더 믿음이 갔달까 ㅎㅎ 요즘들어 유독 입술이 바짝 타들어 간다고 해야 할까 굉장히 건조하고 바싹바싹 마르는게 코로나 걸린 이후로 목이 수시로 마르면서 물을 달고 사는데 그래서 그런지 입술도 덩달아 같이 그런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더라구요 건조함이 해결이 안되면서 타들어 간다는 표현이 맞는거 같아요 뜨거워요 그래서 얼굴 전체에 로션을 자꾸 바르기는 애매하고 편강율 로션을 수시로 입술에 발라줫어요 보습에 좋다길래 정말 물마시고 바르고 양치하고 바르고 물 닿을때마다 발라줫더니 정말 진짜!! 메마르고!건조하고! 사막같이 바싹 말랐던 제 입술이 평온을 되찾기 시작했어요 매일같이 노력했던 저의 수고도 한몫 했겟죠?😅 무향이라 향에 민감하신 분들한테도 너무 좋을듯해요 발림성 자체가 로션이라기 보다 연고?? 묽은 타입의 수분 가득한 로션 타입 전혀 아니구요 그렇다고 버터 타입의 꾸덕한 크림도 아니에요 그 중간! 묽은로션과 꾸덕한 크림을 섞어놓은 그 중간의 연고같은 텍스춰에요 발랐을때 느껴지는 게 바로 와! 쫀쫀하다! 보습 잘된 느낌이다!! 가 바로 와요 그렇다고 미끄덩하게 물건마다 지문이 막 묻어나는 정도의 유분감 있는 정도는 아니구요 산뜻하게 흡수되면서 마무리 되네요 그래서 지금 계절에 딱 좋은거 같아요 바르고 나면 막이 씌워지는 느낌이 들어서 아이가 굉장히 좋아해요 맨들맨들 부드러워졌다고 자꾸만 만지고 싶대요 다만 펌핑 되는 부분이 너무 쎄서 부드럽게 펌핑이 안되는게 살짝 불편하다는 점?이 아쉽네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