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디 스크럽 모로칸 가드너 110ml
이제 본격적으로 날씨가 더워지면서 반팔을 입고, 몸이 드러나는 옷을 찾게되더라구용. 추운 것도 못참고, 더운 것도 힘들어해서ㅠㅠ 이번 여름이 무탈하게 지나갔으면 바라고 있어요. 그리고 이제 옷도 짧아지면서 각질이나 제모 등 바디관리도 하게 되는데용. 오늘은 푸석함을 매끄럽게 관리하는 각질관리템 소개해드릴게요!! 헉슬리 바디스크럽 모로칸 가드너 헉슬리 바디라인 진짜 최애.. 보디로션도 지금 쓰기 딱이거든용 수분감만땅인데 시그니처향이 정말 힐링되고 릴렉싱되거든요. 110ml라서 용량이 많은 편은 아니에요. 조금 아쉽긴하지만, 팔 다리를 주로 많이 하고 소량으로도 충분히 롤링을 함으로써 케어가 가능하기 때문에 올 여름동안 열심히 써볼 예정이랍니다. 대용량 만들어주세요 >_< 미세플라스틱이 함유되지 않아서 친환경적이고, 촉촉하고 부드러워서 피부결이 보들보들해지구 이제 반바지나 반팔을 많이 입게 될텐데 올 여름에도 매끈한 피부결로 관리해봐야겠어요. 제모 후에도 인그로운헤어를 방지하기 위해 스크럽을 한다는데, 부드럽고 자극이 덜해서 인그로운헤어 관리에도 좋을 거 같은데용? 사용하기에 앞서서, 조금 색달랐던 점이 있어요. 바로 펄라이트를 쓴다는 것! 항상 솔트 아니면 호두껍질로 된 각질제거제를 쓰다가 이런 제형은 처음이라 신기했어요! 펄라이트가 화산암인데 다공성 구조를 가진 펄라이트 입자를 써서 더 미세하게 각질을 제거해주는 사용감이 들게끔 해줬어요. 피지랑 노폐물을 제대로 흡착해주지만 선인장 세라마이드 성분이 들어가서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좋았답니다. 터키 지중해연안에서 채취한 화산암을 둥근 미세 입자 형태로 만들어 쫀득하면서도 퐁실해 제가 사용해본 스크럽 중에서도 가장 부드러워서 민감하고 얇은 바디에 써도 괜찮겠다 싶었어요. 엄청 시원하고 자극적인 느낌이 아니라 강한 거 좋아하시면 아쉬울 수도 있어용. 서걱거리면서도 촉촉하다고 해야하나? 모래알이 작고 입자가 고운 해변가에 가서 발을 담구고 있으면 촉감이 엄청 부드잖아요? 그런 소프트함을 가진 제형이에요~ 선인장 수/세라마이드/시드오일이 들어가 보습도 해주고, 수분 공급도 해주면서 촉촉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에요. 여름에는 날이 덥고 찝찝해서 샤워를 자주 하는데 이런 상태에서 각질까지 제거하면 자극이 될 수도 있고 건조해질 수도 있는데, 부드럽고 촉촉한 느낌이에요. 물과 닿으면 촉촉한 거품이 생성되면서 자극없이 씻어낼 수 있어요. 그래서 따로 바디워시를 쓰지 않고, 스크럽 하나로 마사지해주고 씻고 있어요. 향이 넘 좋아서 샤워 시간이 힐링된답니다. 저는 사진을 찍느라, 이렇게 건조된 상태에서 썼지만 물기가 남아있는 상태에서 써주면 좋겠죠? 팔꿈치도 열심히..!! 다리에도 열심히!!!! 각질이 쉽게 일어나고 칙칙한 부분엔 더 열심히 하게 되더라구용. 또 등드름이나 가드름도 피지선이 활발해서 주 1회는 꼭 해주고 있는데, 자극이 덜해서 부담없이 쓰기 좋더라구용. 저 같은 경우는 제모를 하고 스크럽을 하는데, 둘이 한 꺼번에 하면 자극이 생길 수 밖에 없는데 헉슬리 모로칸 가드너를 써주니 순하니 괜찮더라구용. 사진 상으로는 얼마나 매끈해졌는지 보여드리기 어렵지만 만져보았을 때 느껴지는 촉감이 훨씬 부드러워졌어요~ 샤워 후, 로션까지 발라주면 부드럽고 윤기나는 몸으로 가꿀 수 있답니다 :) 헉슬리 모로칸 가드너, 향도 사용감도 좋아서 바디스크럽 찾으신다면 추천할게요! https://www.huxley.co.kr/m/product.html?branduid=1484120 [바디 스크럽 모로칸 가드너] www.huxle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