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디 스크럽 모로칸 가드너 110ml
안녕하세요 - 네이버 뷰티 인플루언서 뷰스타 성경입니다 오늘은 촉촉하면서도 순한 헉슬리 바디스크럽을 보여드리려고 합니당! 사실 저는 바디스크럽은 잘 사용하지 않았는데 코시국이 터지면서 목욕탕이나 찜질방을 다니지 않게 된 후로는 바디스크럽을 애용하고 있어요 ㅎㅎㅎ 아무래도 탕에서 몸을 뿔린 후에 빡빡 밀어주어야 하는데 그 과정을 겪지 못하다 보니까 목욕탕이나 찜질방을 대체해줄 수는 없지만 그래도 각질과 노폐물 제거에 도움을 주는 바디스크럽에 눈길이 갔었거든요 요즘 거리두기가 많이 풀렸다고는 해도 저번에 코로나를 걸려 보니까 두번은 걸리고 싶지 않아 저는 아직도 자체 거리두기 중이거든요 ㅎㅎㅎ 헉슬리 바디스크럽은 코코넛 유래 세정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 바디 스크럽에 물을 더해주면 촉촉하면서도 부드러운 거품이 형성되어 민감한 피부에도 저자극 클렌징을 도와준대요 그래서 순하고 촉촉한 사용이 가능한거쥬! * 원료적 특성에 한함 튜브형이기 때문에 그냥 몸에 쭉 - 짜서 사용하면 진짜 사용할때 완전 편해요! 사용할때 대충 던져두어도(?) 내용물이 나오거나 하지 않아서 그냥 막 사용했다가 나중에 닫아서 잘 세워두기만 하면 되니 진짜 완전 짱 편함요 제형은 약간 모래같은 느낌인데 막 까끌까끌한 느낌은 아니에요 흠.. 뭐라고 해야할까요... 엄~~~청 고운 모래랑 바닷물이랑 만나면 되게 사르륵 사르륵 하는 느낌이랄까요 만져보시면 딱 이해하실것 같은데 막상 말로 설명하려니 좀 힘드네요ㅠㅠ 무튼 막 서걱서걱한 느낌인데 까끌한 아픈 느낌은 아니라는거! 서걱서걱한(?) 느낌의 스크럽을 요렇게 사용하고자 하는 부분에 다이렉트로 짜서 발라줘서 사용했는데요 헉슬리 스크럽은 지중해의 화산암을 가공한 자연유래 성분의 스크럽이라고 해요 둥근 미세 입자 형태로 만들었다고 하니 그래서 따깝거나 까끌한 느낌은 없었을까요? 제가 물을 좀 묻혀서 닦았어야 했는데 바디스크럽치고 좀 부드러운 느낌이라 각질을 더 잘 제거해줄것 같은 느낌에 물을 거의 안묻혀서 닦아주었더니 거품은 거의 안보이네요 ㅠㅠㅠㅠ 근데 신기한게 이렇게 물 거의 없이 그냥 문질러도 피부가 따갑거나 아픈 느낌이 없었어요.. 뭐 그랬으니 저렇게 닦고 있겠쥬 ㅋㅋㅋ 그리고 물로 닦아주면 끝인데요 바디스크럽이 물을 만나니까 뭔가 엄청 매끈매끈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리고 저렇게 쓱쓱 - 손을 닦아주었는데도 사용하고 너무 촉촉한 느낌이라 진짜 왜 촉촉하지? 라는 생각이 들더라니까요 사용전 사용후 사실 사진상으로 비포 애프터 보여드려봤자 이건 정말 사용전후를 만져봐야 알아요.. 펄라이트 입자(화산암)가 미세 각질을 제거하고 피지와 노폐물을 흡착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더니 진짜 완전 매끈매끈하고요 피부 수분을 잡아주는데 도움을 주는 선인장 세라마이드가 함유되어 있어 수분감 촉촉하게끔 도와준다구요! * 원료적 특성에 한함 저처럼 몸의 노폐물과 각질을 순하고 촉촉하게 클렌징하고 싶으시다면 헉슬리 바디스크럽 모로칸 가드너 꼭 한번 사용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저는 이만 bye - bye - https://www.huxley.co.kr/m/product.html?branduid=1484120 [바디 스크럽 모로칸 가드너] www.huxle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