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디 스크럽 모로칸 가드너 110ml
여름시즌이면 제모와 함께하는건 어쩔 수 없지! 매번 하는 각질제거지만 헉슬리라면 순딩순딩하게 완전 가능 바디스크럽 모로칸가드너 헉슬리 갑작스럽게 따뜻해진 날씨에 무심코 스타킹없이 나갔다가 다리털에 식겁했더랬죠. 다음날 샤워하면서 전용 면도기로 쓱.쓱.쓱. 밀어서 정리해준 후 4일째 되는날이에요. 간질~간질 한 것이.. 조금 따갑기도 한 것이.. 음. 각질제거 할 타이밍을 놓쳤구나. 오늘은 슬금슬금 올라오는 털때문에 생기는 인그로운헤어, 여름이면 바디 뽀드락지로 고생하는 그대를 위한 제품입니다. 샤워타임의 행복한 시간을 책임져주는 컨템포러리브랜드 헉슬리의 바디스크럽이에요. 어떤 제품인지 같이 확인해볼까요? 헉슬리는 바디제품들부터 메이크업제품들까지 제가 너무나 사랑하는 브랜드 중 하나죠. 이 브랜드 제품을 한번이라도 사용해보신 분들이라면 느껴보셨을 헉슬리시그니처향을 제가 참 좋아하거든요. 사용 후 은은하게 피부에 남아있는 향기가 헉슬리의 존재감을 보여주는 시그니쳐랄까요? 여러 제품들 중에서도 이번에 바디스크럽을 보여드리려고 한 이유가, 여름이면 고민되는 인그로운헤어와 바디트러블 때문이에요. 각질제거가 비단 얼굴에만 중요한게 아니라, 몸에있는 모공들이 막히면 붉게 올라오는 바디트러블로 이어지고요. 제모 후 각질정리를 하지 않으면 털이 피부를 뚫고나오지 못하고 안쪽으로 말려들어가는 인그로운헤어가 생기거든요. 펄라이트, 선인장세라마이드, 코코넛유래성분 헉슬리 바디 스크럽은 민감한 피부도 사용하기 좋은 순한스크럽이에요. 지중해연안에서 채취한 화산암을 미세입자로 가공하면, 펄라이트라고 사막의 모래처럼 얇디 얇은 모래로 바뀌는데요. 덕분에 피부에 마구마구 힘주어 문질러도 시원한 마사지 느낌만 주고 피부가 긁히는 느낌이 전혀 없습니다. 덕분에 브라질리언왁싱 후 관리에도 좋을 것 같은 아이였습니다. 스크럽을 진행해주고 스르륵 닦여 나오는 바디워시를 위해 약간의 거품도 올라오는 바디스크럽인데요. 각질을 정리한 후 독한 세정성분으로 닦아내면 피부에 당연히 자극이 오겠죠. 그래서 헉슬리는 코코넛 유래성분을 활용해 최대한 부드럽게 세정을 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더라고요. 여기에 헉슬리가 보습성분으로 밀고 있는 선인장세라마이드가 들어가서 사용 후 촉촉함도 유지시켜줍니다. 이제는 헉슬리 바디스크럽을 피부에 직접 사용해볼껀데요. 욕실에서 사용할 때는 물이 촉촉히 젖은 상태에서 바로 위에 사용하면 된답니다. 보통 바디스크럽들 사용할 때는 오일이 많거나 흐르는 제형들이 많았는데, 탄탄하게 자리잡힌 제형감으로 만들었더라고요. 덕분에 줄줄 흐르지 않고 피부에 밀착시켜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헉슬리 바디스크럽을 살살 둥글리면서 피부에 제형을 녹여가면서 마사지를 해주고, 양손으로 다리를 쭉 당기면서 마사지까지 해주면 피곤함이 느껴지던 다리도 가벼워지는 느낌이에요. 결정적으로 펄라이트가 정말정말 곱게 디자인되어있어서 피부를 막 만져도 시원한 느낌만 있는게 정말 만족스럽더라고요. 마치 모래시계 속에 있는 모래들처럼 아주 자글자글한 느낌의 입자들이 보이시나요? 바디제품들은 사실 페이스 제품보다는 제품만드는 정성이 떨어진달까요..? 그런데 헉슬리 시그니처향과 부드러운 스크럽제, 그리고 씻겨내려가면서 포슬포슬한 거품까지 더해져 고급스러움이 그득합니다. 샤워하면서도 홈스파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었어요. 사용전 / 사용후 제모 후 털이 올라오기 시작하는 시기가 인그로운헤어 올라오기 가장 쉬운 시즌이고요. 좌측 사진에서처럼 벌써 붉은기가 생기면서 체모가 빠져나오는게 보여요. 인그로운헤어 뿐만 아니라 여름철 허벅지 위쪽에 뽀드락지가 올라오는 예민피부들도 요제품으로 관리해주면 딱 좋을것 같습니다. 헉슬리 바디스크럽은 피부톤도 깔끔하게 정돈되고, 각질제거에 있어서도 만족스러웠어요. 기존 바디스크럽들이 자극적으로 느껴졌던 분들이라면 헉슬리를 만나보시는게 어떨까요? 답답한 여름, 막혀있던 모공들을 정리해주세요! 오늘도 긴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링크 클릭하시면 제품 구경할 수 있는 웹페이지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