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디 스크럽 모로칸 가드너 110ml
안녕하세요~ 뷰스타 @하니 입니다 :) 옷이 점점 얇아지는 계절이다 보니, 왁싱이나 제모도 해야 하고 네일이나 패디도 더 신경 쓰게 되고 이것저것 해야 할 게 많이 늘어난 것 같은 요즘입니다ㅎㅎ 그중에서,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은 아무래도 각질제거가 아닐까 싶은데요! 오늘은 헉슬리 바디 스크럽 모로칸 가드너로 부드럽고 순하게 각질제거한 후기 들려드릴게요~ 저처럼 피부가 건조한 분들이면, 요즘 같은 계절 아니더라도 주에 1~2회 정도는 다양한 방법으로 각질제거를 하실 텐데요! 안 하면 피부가 하얗게 일어나면서, 씻었음에도 씻지 않은 사람처럼 보일 수밖에 없는 슬픈 현실😭 그렇다고 입자가 너무 크거나, 너무 거친 제형의 바디 스크럽을 사용하면 하얗게 일어난 건 없앨 수 있어도 피부에 자극이 생길 수도 있죠😂 스프레이 타입으로 뿌리고 몸을 문지르면 때처럼 나오는 제품도 사용해 봤는데, 자극이 없어서 좋긴 했지만 그렇다고 뭔가 엄청 부드러워지는 느낌이 딱히 들지도 않아서 지속적으로 사용하게 되진 않더라구요😥 다행히 제가 이번에 사용해 본 헉슬리 바디 스크럽은 화산암을 자연 친화적인 방법으로 가공해서 미세 입자로 만든 거라 노폐물과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할 수 있었습니다! 성분을 확인해 보면, 정제수 다음으로 '펄라이트'라는 성분이 들어있는데요 이 펄라이트는 인공 미세 플라스틱 원료가 아닌 화산암을 가공한 거로, 각질제거나 피지 노폐물 흡착에 도움이 돼요!!😆 이 외에도 선인장 세라마이드, 선인장 시드 오일, 선인장 수 등 보습이나 수분 공급, 피부 진정에 도움이 되는 성분도 함께 포함되어 있어 저자극으로 피부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튜브 타입의 패키지라 사용하기 전에 씰을 제거해 주고 나서 원하는 만큼 양 조절해서 피부에 사용하면 되는데요! 피부에 직접적으로 사용하기 전에, 제형 테스트를 먼저 해보았습니다 처음에 손에 덜어냈을 땐 생각보다 입자가 특별히 작아 보이진 않았어요 그냥 일반적인 바디 스크럽과 비슷하다 생각했는데, 직접 손가락으로 문질 문질 해보니 엄~청 부드러워 놀랐습니다ㅋㅋㅋㅋ 특유의 사각사각? 서걱서걱? 하는 느낌은 들지만, 만져보는 순간 이건 자극이 없겠다 하고 바로 느껴지는 정도예요👍 굉장히 부드러운 발림성이라 계속 문지르고 싶을 정도였거든요ㅋㅋㅋ 물을 묻히는 순간 거품도 많이 나서, 바디워시 대용으로 사용하기에도 전혀 부담이 없습니다😄 피부에 부담되지 않는 제 형인 걸 확인했으니, 몸에도 바로 사용을 해보았는데요! 처음에는 각질제거를 하기 위해 물기가 많으면 바로 거품이 많이 나서, 물기가 아주 살짝 있는 정도에서 발라보았습니다 특유의 서걱거림이 있어도 전체적인 느낌은 부드러웠고, 아무리 열심히 문질러도 피부가 빨개지거나 자극되는 건 전혀 없었어요! 하얗게 자주 일어나는 복숭아뼈 부근, 발 뒤꿈치, 발가락, 다리 등 모두 꼼꼼하게 다 문질 문질 해주었죠 사실 부드럽게 하고 싶어서 거의 전신을ㅋㅋㅋㅋㅋ 일반 바디 제품과는 다르게 최소 2~3분 이상은 충분히 롤링을 해주어야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저는 대략 5분 정도 열심히 롤링을 해주었습니다 이 정도면 노폐물이 다 없어졌겠다 싶을 때, 샤워기로 몸에 물을 조금 더 묻혀서 거품도 한 번씩 모두 냈어요! 거품 양도 거의 바디워시 만큼 풍성하게 나고, 코코넛 유래 세정 성분이 들어가서 일반 세정제처럼 순하고 촉촉하게 클렌징이 가능했습니다👍 이번 바디 스크럽 향은 헉슬리의 시그니처 향인 '모로칸 가드너'라 샤워하면서 엄~~~청 힐링하는 기분이 들었어요!😆 저는 사실 헉슬리의 향이 유명하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직접 맡아본 적은 한 번도 없었는데 모로칸 가드너 향으로 씻다 보니 왜 헉슬리의 향이 유명하고 그중에서도 모로칸 가드너가 시그니처인지 바로 알 수 있겠더라구요 향이 엄~~~~청 제 스타일이었거든요😘 향수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도, 모로칸 가드너 퍼퓸은 하나 쟁여둘까 고민될 만큼 향이 좋았습니다! 거품까지 모두 다 씻어낸 후에 피부를 만져보았는데요 선인장 세라마이드가 들어가서 그런지, 확실히 덜 건조했고 저는 보통 스크럽만 하고 나면 때를 민 것처럼 온몸이 빨개지는데 헉슬리 바디 스크럽은 그런 게 전혀 없어서 좋았어요! 민감한 피부에도 순하게 사용 가능할 수 있습니다😆 before / after 사용하기 전, 후를 비교했을 때 사진상으로 차이가 보이는 건 복숭아뼈 부분밖에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이 부분만 올리기는 하는데 저는 바디로션을 안 발라도 제 피부가 이렇게 부드러워질 수 있다는 걸 처음 알았답니다?!ㅋㅋㅋㅋㅋ 진짜 너무너무 부드러워져서, 제 스스로가 너무 놀라 자꾸 제 동생한테 다리 좀 만져보라고 했다가 동생이 짜증냈거든요.....ㅋㅋㅋㅋ 그래도 부드러워진 건 인정을 해주긴 했어요😅 사진에서 보는 것보다 훨~~씬 윤기가 있어 보이고 엄청 깨끗하고 톤업이 된 것 마냥 밝아집니다!😍 바디 제모 후 인그로우 헤어 관리나 브라질리언 왁싱 후에도 사용 가능할 정도로 자극이 없는 편이라 이 점도 참고해주세요ㅎㅎㅎ [바디 스크럽 모로칸 가드너] www.huxley.co.kr 부드럽고 순하게 각질제거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찐 추천드립니다!! 보신 포스팅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과 댓글 부탁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