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립틴트 3.9g
오페라 립틴트는 촉촉한 립틴트인데 촉촉함이 눈에도 보이는 립틴트였어요 립을 꺼내자마자 립스틱에서 글로우함이 보이면서 눈으로도 촉촉함이 느껴지는 립틴트였어요 촉촉한 틴트밤처럼 가볍게 발리면서 끈적임 없는 제형이라 좋았고 자연스럽게 물 들듯 발색되면서 주름 부각하지 않는 촉촉한 틴트라 좋았어요 촉촉한 제형이라 그런지 투명하게 발색되더라구요 투명하지만 덧바를수록 색감이 선명하게 살아나서 발색도 꽤나 선명하게 되는 립틴트였어요 저는 1호 레드를 사용했는데 약간의 핑키한 느낌이 도는 레드라 한겹 가볍게 바르면 자연스런 혈색이 도는 정도라 메이크업을 안 했을 때 입술에 자연스런 혈색을 주기도 좋은 것 같았어요 특히 착색도 생각보다 있어서 촉촉한 틴트밤 같은데 착색이 있어서 컬러감이 꽤 유지되는 느낌이라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