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립틴트 3.9g
#제품제공 이제 야외에서 조금씩 마스크를 벗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립에 관심이 더 많아지고, 확실히 많이 바르게 되는 것 같아요. 오페라 립틴트는 촉촉하면서도 밀착이 잘되는 립틴트에요. 립틴트지만 립스틱처럼 생겼고, 립틴트처럼 착색이 있더라고요. 립틴트가 촉촉한 편이어서 그런지 좀 무른 편이더라고요. 지금부터 소개할께요! :) 립틴트 컬러는 19가지가 있어요! 색상이 다양해서 골라가면서 사용하기 좋을 것 같더라고요. 색상이 다양해서 피부 타입에 맞게 골라서 사용할 수 있겠더라고요. 그 중에서 저는 01번 레드 컬러에요. 립스틱 같지만 립틴트의 장점들도 가득 있더라고요. 내 입술 혈색 그대로 생기를 부여하는 투명감 있는 자연스러운 발색이 되더라고요. 진짜 부드럽게 발리면서 촉촉한 립틴트에요. 발리는 모습에서 촉촉함이 완전 느껴지지요?ㅎㅎ 바르자 마자 쨍한 틴트가 아니라 덧바르면서 점점 깊어지고 있어요. 립틴트는 천연 보습 성분이 들어있어서 립케어도 들어있어요. 식물성 스쿠알란이 23%가 함유되어 있어요! 식물성 스쿠알란은 피부 수분 보호막으로 매끄럽게 발리고, 유효 성분의 빠른 침투를 해 줘요! 그리고 모공을 막지 않아서 민감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틴트라서 착색도 있는데요. 바른 컬러 그대로 은은하게 지속되는 지속력이에요. 오페라 립틴트는 부드러운 제형이라 틴트가 좀 무른 편이더라고요. 사용하다보니 립틴트가 쑥쑥 들어가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ㅎ ㅎ 촉촉하면서도 색상이 잘 나오더라고요. 바르자마자 쨍하지는 않아져요. 바르면 바를 수록 컬러감이 더 잘 나오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립틴트는 입술이 안 좋으면 확실히 바르기 힘든데ㅠㅠ 오페라 립틴트는 촉촉해서 입술 상태 상관없이 잘 바를 수 있더라고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