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립틴트 3.9g
안뇽하세요! 이번에 오페라 립틴트를 써보았어요!🙋♀️ 일단 외관이 엄청 고급스러운게 눈길이 갑니다! 골드빛으로 블링블링한게 금 좋아하시는 어머니가 탐내셔요!😆 ㅎㅎㅎ 사이즈는 3.9g으로 살짝 작은 사이즈에요. 컬러는 1호! 하단에 일어가 가득해서ㅋㅋㅋㅋ 일어까막눈인 제가 읽을 수 있는 건 1호 밖에 읍슴미다😊ㅋㅋㅋㅋ 비쥬얼이 따악 강렬한 컬러의 립스틱처럼 생겼어요! 하지만 이거슨 립틴트~.~ 발색해보면 완전 반전매력이 있어요 손바닥에 발색하는 순간 막 사르르 녹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녹아드는 발림성이라더니 진짜 녹아요 🫠 제형이 무른 타입이라 절대 힘주시면 안되요! 물빛레드 컬러? 요 느낌인데 제형때문에 착색이나 유지력은 하나도 없을 줄 알았는데 닦아보니까 은은하게 착색이 남더라고요! 지속력이 제법 있어요👍 1회 발색, 3회 발색 컷! 위에서 제가 제형이 무르다고 했는데 얼마나 무르냐면.. 요 컷 찍는데 얘가 막 녹아서 조각이 나더라고요😭ㅋㅋㅋㅋ 당황잼..🫣 아무래도 식물성 스쿠알란을 넣은 아주 촉촉한 립이라 그런거 같아요! 제형이 무른 만큼 굉장히 촉촉하긴 하거든요~ 입술 발색은 어떤지 보려고 반만 바른건데 차이가 느껴지시나용!!?? 세상 초크초크! 발색도 은은한 붉은 빛이 돌아서 꾸안꾸립하기 딱 좋은거 같다요! 😊 풀립은 이렇습니다!! 제가 얼룩덜룩한거 좀 가려볼려고 두세번 덧바른 건데요. 덧바를수록 색이 찐하게 올라오더라고요! 한번만 가볍게 발라주면 은은한 물먹립이 가능할거같아요~ 요새 입술 뜯는 버릇이 또 도져가지고 입술상태가 엉망이었는데 얼룩덜룩해진것두 살짝 가려주고 살짝 따가워서 아팠는데 촉촉하니까 좀 완화가 되더라구요🥲 립틴트 잘못 바르면 안어울리는 핑크끼 돌아서 난감할때 있는데 오페라 1호는 컬러가 자연스럽게 올라와서 완전 괜찮았어요! 처음엔 평소에 쓰는 제품들보다 너무 무른 타입같아서 아쉬웠는데 그만큼 촉촉하고 발색도 이뿐 편이라 아주 만족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