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터플러스 액티브 10포(56g)
오늘은 라임 모히또 맛을 탄산수에 타서 마셨더니 극락체험한것 같다. 모히또 안 마셔봤지만 한입 딱 먹으니까 이게 모히또구나 하고 알았다. 한 입 먹으면 식도까지 박하향이 나고 톡톡 튀는 라임맛이 입안을 기분 좋게 했다. 맛있어서 반절을 다 마셔버림.. 가루 음료수 치고 쫌 비싼가..? 했는데 왠만한 카페에서 파는 에이드보다 퀄리티가 상당하다. 라임 알갱이? 껍데기? 갈은 것도 있어서 눈으로 먹는 맛이 상당하다. 진짜 강추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