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크스테인 블러셔
페이보릿 라벤더VDL 치크스테인 블러셔는 6가지 색상이 있는데 그 중에서 쿨톤인 제가 쓰기에 가장 적합해보이는 #02 페이보릿 라벤더를 사용해봤습니다 근데 이름은 라벤더인데 라벤더라기보다는 인디 핑크? 모브 핑크에 가까워요 색도 그리 밝지는 않은 편입니다 (거울에 스티커를 아직 떼지 않아서 좀 뿌애보이는 ㅋㅋㅋ) 베이크드 타입 블러셔라 블러셔 전용 브러쉬를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VDL 치크스테인 블러셔는 부드러운 벨벳 파우더 타입입니다 워낙 입자가 부드러워서 살짝만 질러도 이렇게 브러쉬에 잘 묻어났습니다 요건 손가락으로 발색해본 사진입니다 쿨하기보다는 사실 웜에 가까워요 인디핑크고 좀 따스한 색감이라 저같은 겨쿨보다는 봄웜인 분들이 더 잘 어울리겠다 싶은? 발색은 상당히 잘되는 편입니다 정말 실키하게 샥 발리고 가루날림도 없어요 역시 VDL! 볼에 올린 발색샷입니다 제가 겨쿨이라 그런지 굉장히 불타는 고구마가 되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지만 봄웜인 분이 쓰시면 분홍분홍하게 이쁘게 올라올 것 같아요 얼룩도 없고 가루날림도 없고 실키하게 샥 얹어져서 VDL의 품질이 넘나 좋다는 걸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개인적은 소망으로는 ㅋㅋㅋㅋ치크스테인 블러셔 라인에서 진짜 쿨톤을 위한 차가운 색이 나오기를 기대해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