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쿠아 히알루로닉 에센스
피부 톤 : 23호 가을 웜톤 수부지 오늘은 더워지는 날씨, 수분을 충전하면서 산뜻하게 스킨케어를 시작할 수 있는 퍼스트 트리트먼트 로션으로 올리브영 2021 클린 뷰티 어워드 1위에 빛나는 로벡틴 트리트먼트 로션을 플로디카 트리트먼트와 비교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점도 로벡틴 > 플로디카 미끈거림 로벡틴 < 플로디카 피부 흡수력 로벡틴 > 플로디카 화장솜 흡수 정도 로벡틴 = 플로디카 끈적임 로벡틴 > 플로디카 흡수력 로벡틴 > 플로디카 유수분 증가량 로벡틴 = 플로디카 흡수 시너지 로벡틴 = 플로디카 전 성분과 외관, 발림은 다르지만 피부 효과만큼은 비슷했던 제품으로 첫 단계 에센스인 만큼 피부 결 정돈, 각질 케어, 수분 공급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는 제품이었습니다. 덥고 습한 피부에서 흡수가 안되어 겉도는 스킨케어의 이물감을 줄여주어 좋은 수분 에센스로 로벡틴은 흡수가 빨라서 피부가 좀 더 편안했고 대신 끈적임이 더 있었지만 얼굴에서 불편함은 없었고 오히려 다음 단계의 밀착 흡수를 높이는 장점으로 끈적임이 느껴졌습니다. 더운 여름에 쓰기 좋은 수분 에센스로 두 제품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이며 잘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