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듀 톤업브라운
셜리는 본래 좋았던 눈인지라 운전하거나 야외에 나갈땐 안경보단 렌즈를 선호하는 편이다. 특히 집에서도 tv볼 때를 제외하곤 안경착용하는 걸 싫어할 정도 (귀가 너무 아파) 기왕이면 예쁜게 좋으니 데일리렌즈로 항상 선택하는 것은 컬러렌즈종류인데 그러다보니 착용감이 편하면서도 예쁜 것만 매번 찾는 것같다. 렌즈에 철저한 관리가 자신이 없기 때문에 셜리는 2주에 한 번 렌즈를 주기적으로 바꾸는 것을 선택했다. 내 눈을 보호하기 위한 방법 원래 게으르면 돈으로 해결해야 하는 법! 아무튼 말이 길었지만 이번에 선택한 것은 렌즈미 에서 출시한 아이듀 이슬렌즈 그 중에서도 히든쵸코 라는 컬러렌즈를 선택해보았다. 이번에 착용해본 아이듀 히든쵸코 렌즈는 히든라이팅 아이듀 톤업 2종 중 하나로 눈동자색을 한층 톤업시켜주는 동시에 바탕 컬러에 도렷한 써클린과 히든라이팅(펄이라고도하지요) 눈매를 은은하게 잡아주고 돋보이게 만들어주는 디자인이다. 착용 권장주기는 1개월! 14.00mm 직경이라고 하는데 셜리가 착용했을 때 눈동자를 너무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테두리의 빛나는 펄이 매력적이었다. (티나는게 아니라 은은하게 어느 순간 돋보인다는 점이 참 좋다.) 데일리렌즈로 좋은 히든라이팅 아이듀 히든쵸코 렌즈는 써클링 + 로즈골드 히든라이팅을 가지고 있는 디자인의 녀석이다. 숨은 빛을 발하다 히든라이팅 아이듀 라는 말답게 렌즈미 아이듀 이슬렌즈 눈에 이슬이 맺힌듯한 눈빛을 연출하고자 한 거 같은데 확실히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조명아래 가끔씩 반짝이는 눈매가 가장 매력적이었다! 셜리가 고른 컬러는 특히 튀지 않으면서도 은은해서 데일리로 너무 좋아. 렌즈미 아이듀 이슬렌즈 #히든라이팅 아이듀 포인트 빛이 어디에서 오느냐에 따라 조명에 따라 글래시한 눈빛이 가능! 직경자체가 너무 크지 않아서 눈만 너무 보인다거나 튀지 않아서 데일리렌즈로 적합하고 은은하면서도 특별할 수 있는 디자인이다. 요로케 살펴보았는데 컬러가 너무 많이 들어가있지 않고 은은하게 테두리를 두르고 있다. 테두리도 진한 색이 아니라 뭔가 펄이 섞여서 은은하게 들어가있는데 눈동자에 착용했을 때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내 눈같으면서도 특별한 느낌! 그동안 화려한 제품들만 접해서인지 꾸안꾸 스타일의 이 렌즈를 착용하니까 진짜 내눈같으면서도 예뻐서 그런 점이 정말 좋은 거 같다. 은은한 펄감을 찍기 위한 나의 노력 ㅋㅋ 착용하고 정면으로 봤을 땐 이렇게 동공이 진해보여서 또렷해보인다. 측면이나 위, 눈동자를 이리저리 굴렸을 땐 또 다른 느낌 눈동자를 도록도록 굴릴 때마다 저 테두리 부분에 반짝이는 부분들이 조명에 빛나는데 계속 빛나는게 아니라 어느 순간 반짝여서 인지 자꾸만 시선이 닿는 느낌 ㅋㅋ 요로케 깜빡깜빡 다양한 각도로 볼때 반짝이는 눈망울을 볼 수 있다. 실내에선 막 파파파파파팟 반짝이는게 아니고 감춰져있다가 조명아래에서 혹은 대화 중일 때 눈을 도륵도륵 굴릴 때마다 반짝여서 뿌듯 데일리렌즈로 진짜 좋은 듯 브라운 컬러도 구매할까 고민중이다. 전후사진 착용감도 편안하고 너무 튀지 않아서 데일리로 착용하기 좋으면서도 눈매가 또렷하고 반짝이는 느낌 가격도 너무나 저렴이인지라 추천추천! #파룸체험단 #아이듀히든쵸코 #렌즈미렌즈 #편안한렌즈 #광체렌즈 #이슬렌즈 #데일리렌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