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립틴트 3.9g
오페라의 립틴트 파룸 체험단으로 사용해보았어요 립 틴트라는 이름이지만 보습력이 좋은 컬러립밤 같은 이미지였는데 패키지 너무 예쁘더라구요! 개인취향으로는 팁에 묻혀 사용하는 틴트타입보단 스틱타입의 립제품 형식을 선호해서 립스틱 같은 패키지 구성 역시 마음에 들어요 보습 + 촉촉 이런 립 제품의 경우 대체로 발색이 흐린 제품이 많아 아쉬울 때가 있는데 오페라의 립틴트는 색감이 제법 선명한 편이죠 한 번 슥슥 그어서 발색한 모습인데 여러번 덧바르면 더욱 진하게 색감 얹어지더라구요 제형은 스틱이지만 피부에 닿으면서 버터처럼 녹는 느낌으로 스르르- 정말 부드럽게 발색되요 제형이 워낙 부드럽고 광택이있어 보습막을 만들어주는 마무리감이라 지속력은 크게 기대했던건 아닌데 발색했던 부분 지워보니 기대보다 착색도 강력하더라구요! 발색하고 사진찍은 다음 바로 지웠는데 잠깐의 순간에도 이정도의 착색력!! 게다가 착색 색상도 발색 색상과 제법 비슷한 편이라 실제 립 메이크업으로 활용했을 때 립틴트라는걸 감안한다면 지속력 정말 좋은 편이예요 그라데이션으로 발색한 모습이예요 색감이 제법 진하게 발색되니 그라데이션으로 발색해도 색감이 잘 보이죠 요즘 립 컨디션이 조금 안좋은 상태라 튼 부분이 살짝 보이지만..ㅠㅠ 그럼에도 부드러운 사용감에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건 오페라 립틴트의 가장 큰 장점이예요 풀립으로 발색한 모습이예요 촉촉한 광택감도 너무 예쁘지만 발색된 색감도 진한 편이라 요거만 하나 발라도 립 메이크업 예쁘죠 제형 특성상 묻어남 없을 순 없지만 선명한 혈색 같은 느낌으로 자연스러운 레드빛 너무 마음에 들고 보습력도 좋아 요즘 데일리 립으로 애용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