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립틴트 3.9g
#협찬 #제품제공 #립틴트 #오페라 #파룸체험단 #오페라립틴트 #촉촉한틴트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오페라 립틴트'를 가져왔어요 촉촉하지만 가볍게 밀착되는 에센셜 오일케어의 제품으로 틴트 맞는데 마치 립밤같은 편안함을 선물하는 데일리 틴트로 적당한 녀석이죠. 컬러가 여럿 있는데 저는 가장 무난하고 많이 찾으실법한 1호 레드로 가져왔어요. 립밤과 틴트의 장점만을 모아서 만들어놓은 것같은 제품으로 실내에서 마스크를 쓰면서 립메이크업을 완벽하게 하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아예 안하면 아픈것 같을 때 활용하기 좋은 그런 아이템이라고 할수 있어요. 골드골드한 컬러 패키징도 굉장히 고급스럽고, 일반 립스틱 사이즈보다는 좀 얇고, 날씬한 모양새로 컴팩트하게 이것만 들고다니기 딱 좋아요. 일술 보습제를 바를 필요없을 정도로, 올리브오일에서 추출한 '스쿠알렌'이 함유되어있답니다. 주로 화장품에 사용되는 스쿠알렌은 보습제로 또는 수분증발 차단을 목적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고 피부속 보습감을 위해 스킨케어 제품에 자주 사용되죠. 오일베이스라고 끈적거리지 않고 부드럽고 맑게 발색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요. 입줄 주름 상관없이 촉촉하게 발린거 보이시죠? 오일성분이지만 무겁거나 끈적거리지 않고 수분가득 표현되는게 가벼워서 아주 좋더라구요. 가장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은 '레드'컬러인데 손등에 발랐을때보다 훨씬 색감이 우러나오는것이, 입술의 오리지널 컬러와 결합하여 컬러감을 보이는 것 같았어요. 입술만 동동뜨지않아서 촉촉하니 사용하기 좋습니다. 덧바르면 덧바를수록 진하게 올라오는 제품으로 입술 온도에 따라 녹아나니 조금씩만 꺼내서 사용하시길 추천합니다. 저는 주로 2~3회만 바르는 정도의 진하기를 추천하지만, 진하게 바르고 싶다면 4~5회 이상발라도 뭉치지 않고 예쁘답니다. 여리여리~한 물먹레드립으로 연출되는 레드컬러는 부담스럽지 않게 어느톤이나 누구나 사용하기 좋아서 톤그로, 나는 톤몰라 하시는 분들께 추천. 바르면 바를수록 컬러가 진해지지만 건조해지지 않아서 데일리로 손이 자주가는 아이템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