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터플러스 액티브 10포(56g)
제품이 배송오고 나서 기대되는 마음으로 가루를 부었는데 세상에 벌써부터 색이 붉어서 너무 예뻤다. 색감에서부터 기분 좋게 시작! 차가운 물에 타도 된다고 해서 차가운 물에 탔더니 정말 가루가 마법같이 다 녹았다.. 이게 요즘 과학의 힘인가? 물을 타도 여전히 색이 진하다. 카페 온 줄... 색감도 맛있고, 진짜 자몽맛이 상큼하게 나서 (자몽음료는 맛이 너무 도박인데 워터플러스는 떫은 맛 보다는 새콤하고 달달한 맛이었다! 내 취향) 너무 맛있었다. 운동 하면서도 마시려고 했는데.. 운동가기 전에 다 마셔버렸다.. ㅜㅜ 그래도 워터플러스는 운동 전 중 후 다 마셔도 괜찮으니까... 😉👍❤️🔥 땀 흘릴 일 있으면 워터플러스 한 포씩 타서 먹어야겠다. 요즘같이 더울때 찬 물에 잘 녹는 비타민? 이거 귀하거든요. 저는 대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