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립틴트 3.9g
코로나로 마스크를 쓰고다니면서 립에 소홀하다보니 건조함도 심해지고 컬러도 잃어가는 느낌인데요. 이제 야외 마스크도 허용이 되면서 슬슬 립케어를 시작해봤답니다! :) 오페라 립틴트 / 3.9g 건조해진 립을 케어해 주면서도 자연스러운 컬러감을 주는 제품으로 준비했는데요. 바로 오페라 립틴트에요. 녹아드는 발림성이 촉촉하게 립을 케어해주면서 밀착력있어서 오래지속되지만 틴트처럼 착색되는 제품인데요. 어색한 틴트처럼 쨍~ 한컬러가 아니라 내 본래의 립컬러에서 생기있고 자연스러운 립 컬러로 표현해주는 제품이랍니다. 3.9g의 용량인데요. 일반 립스틱보다는 조금 미니한 사이즈로 느껴져서 저의 미니 백에 담아 다니기에도 좋았어요. 제품 바닥에 보면 컬러 번호가 적혀 있어요. 저는 01번 레드컬러를 사용해봤어요. 립스틱을 꺼내어 보니 촉촉한 윤기가 흐르더라고요. 손등에 발색을 해봤는데요! 진하게 여러번 발색한 것과 1~2번 발색한것 두가지 인데요. 틴트지만 진하게 발색해도 너무 진해서 부담스럽지 않아 좋더라고요. 촉촉함에 립글로스까지 바른듯 윤기도 흘렀어요. 착색정도는 요정도인데요. 틴트지만 과하게 착색되지 않고 자연스러워 보이죠? 립컬러에 착색되면 더 자연스럽고 예쁜컬러로 표현된답니다. 그럼 직접 사용해본 후기도 보여드릴께요 저는 23호의 피부톤처럼 립톤도 좀 칙칙한편인데요. 립톤이 연한분들은 옅게 발색해도 예쁠것 같고요. 저는 제 립톤에 맞춰서 좀 여러번 발색을 해줬답니다. 풀발색 해주니 윤기나고 선명하지만 어색할정도는 아닌? 그런 예쁜 립컬러가 되었는데요! 보통 립제품 레드컬러는 너무 부담스럽기 마련인데 자연스럽고 예쁘더라고요. 또 촉촉해서 그런지 립 주름커버까지 되는것 보이시나요? 요건 착색된 상태인데요. 본래 립컬러에 비해 생생하게 컬러가 남아있었어요. 어색한 컬러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내 원래 립컬러가 예쁜듯한 느낌이라서 더 마음에 들었어요. 이제 마스크를 벗어도 쌩 입술이 아닌 자연스럽고 촉촉한 립으로 자신있게 벗을수가 있겠어요! 이 포스팅은 제품을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