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듀 톤업브라운
#파룸체험단 안녕하세요 오늘은 렌즈미의 신상 렌즈를 리뷰해봅니다. 처음으로 렌즈를 착용해보고 리뷰해보는 거라 다소 아쉬울 수 있으나 부디 양해부탁드려욧>.< 렌즈미 신상, 히든라이팅 아이듀 톤업 브라운 가격 - 1쌍 (2p) 20,000원 B.C - 8.6mm 렌즈 전체직경 (DIA) - 14.0mm 렌즈 그래픽직경 (G.DIA) - 13.0mm 주기 - 한달용 렌즈 함수율 - 38% 색상 - 히든쵸코, 히든브라운, 히든그레이, 톤업쵸코, 톤업브라운 한 짝씩 따로 따로 들어있고, 한달씩 착용가능하며 한 짝마다 도수를 다르게 설정 할 수 있어요. 제가 받아본 톤업 브라운 컬러는 써클링과 브라운색 바탕, 골드빛 히든라이팅입니다. 히든라이팅은 테두리의 2분의 1정도에 위치하고 있어요. 손가락 끝에 보이는 금빛 가루가 바로 히든라이팅이에요.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저런 금빛 가루모양의 글리터 그래픽이 눈 그래픽의 절반 정도입니다. 평소에는 그렇게 눈에 띄지 않는데, 조명이나 햇빛을 받으면 이렇게 히든라이팅이 반짝이며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눈이 촉촉해보이고 반짝거려보이는 글래시한 효과를 줘요. 컬러감은 짙은 갈색이 아니라 베이지~애쉬브라운의 부드러운 계열이라 과하지 않고, 눈빛이 부드러워 보이게 해줘 예뻐요. 조명이 강하지 않은 곳에서는 이런 느낌이에요. 컬러 자체도 과하지 않고 부드러운 느낌이라, 눈동자가 조금 짙은 편인 제 눈에도 컬러가 뜨지 않아요. 히든라이팅 또한 조명이 과하지 않으니 반짝임이 덜해 불편하지 않습니다. 전에 렌즈를 껴보고 싶어서 다른 브랜드 렌즈를 시착해본 적이 있는데, 그 제품은 훌라가 너무 심해서 가뜩이나 눈이 촉촉한 편이라 렌즈가 잘 안 붙는데 뒤로 훌떡훌떡 넘어가서 불편하더라구요 ㅠㅠ 그런데 이번 렌즈미의 신상인 이 제품은 눈에 물(?)이 많은 제 눈에도 훌라가 없어서 아주 좋았어요. 렌즈가 내 눈처럼 움직인다는 건 이렇게 좋은 것이군요... 히든라이팅이 빛을 발하면 이런 느낌이에요. 은은하게 촤르르 펼쳐지는 은하수같은 느낌이 너무 예쁘죠? 렌즈를 돈 주고 산 적은 없어서 제 눈의 직경이나, 그런 걸 알지 못했는데 이 렌즈의 그래픽 직경과 전체 직경이 저한테 맞는 편인 것 같아요. 써클링이 있어서 눈이 다소 개눈?처럼 보이긴 하지만 뚜렷해보이는 효과가 있고, 눈의 컬러가 부드러워져서 분위기가 부드러워보이는 효과까지!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https://www.lens-me.com/shopinfo/lensme_eyedew.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