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듀 톤업브라운
오늘은 오랜만에 렌즈 후기! 요즘 사용중인 렌즈미 아이듀 히든 쵸코 후기다 ㅎㅎ 아주 옛날부터 눈물렌즈(기억하시나요?)를 선호했던 나 언제부턴가 찾아볼수 없어서 조금은 아쉬웠는데 눈에 이슬이 맺힌 듯 반짝이는 눈빛을 연출 할 수 있는 렌즈가 렌즈미에서 나왔다고 해서 엄청 기대했다. 이거 요즘판 눈물렌즈 느낌,, 나랑 비슷한 취향이신분들은 만족할듯 ㅋㅋ 렌즈미 히든라이팅 아이듀는 톤업과 히든 버전이 있는데 나는 자연스러운 데일리 렌즈로 사용할 거라서 히든 초코가 딱! 직경도 12.8mm로 작은편이라 개눈 될 걱정이 없다. 한달용 렌즈로 유통기한도 아주 넉넉하다. 지금 1+1하던데 쟁여야하나 고민중 자연스러우면서 눈이 그렁그렁? 광채가 나는 느낌이라 마음에 든다. 렌즈미 히든라이팅 아이듀 히든은 초코, 브라운, 그레이가 있는데 여기저기 후기를 보니 내 기준 초코가 제일 자연스러워서 데일리 렌즈로 딱 좋은것 같다. 눈 색을 바꿔주는 렌즈를 원한다면 톤업을 추천 아이듀 히든 쵸코는 눈 테두리를 잡아주는 느낌의 렌즈! 테두리를 잡아줘서 보다 눈이 또렷해보이고 빛의 각도에 따라 눈이 그렁그렁 광채가 난다. 초승달 모양으로 글리터 같이 반짝임이 있어서 자연스럽게 빛에 따라 광채가 나는 렌즈 화려한 렌즈를 좋아하던 시기도 있었는데 요즘은 이렇게 자연스러운 렌즈가 또 취향이다 ㅋㅋ 써클라인만 있다보니 그래픽 티가 잘 안나서 렌즈미 공홈에서 퍼온 렌즈 그래픽 사진 ㅋㅋ 그레이는 확실히 테두리가 그레이컬러였다. 이건 히든 쵸코 컬러! 착용 사진! 써클라인 덕분에 확실히 눈이 더 또렷해보인다. 그리고 뭔가 눈이 더 반짝반짝한 느낌? 데일리로 딱 좋아서 평소 눈화장 안할 때도 자주 끼는 중이다. 착용감 또한 굉장히 좋았다. 훌라가 하나도 없어서 마음에 든다. 이렇게 훌라 없이 착용감 좋은 렌즈는 오랜만이다. 근데 이짤 계속 보니까 무섭넹...희번득 개인적으로 이제 까지 써본 렌즈 중에 가장 티가 안나는 렌즈라고 생각한다. 아무래도 써클라인만 있다보니 더욱 그런듯 하지만 자연스러우면서 빛 받으면 윗 사진들 처럼 반짝반짝 눈에 광채가 있는 느낌이라 마음에 든다. 요즘 데일리 렌즈로 자주 쓰는 중 딱 내가 좋아하는 느낌 ㅋㅋㅋ 광채렌즈라 반짝반짝 하니까 뭔가 눈이 눈물 머금은듯 그렁그렁해진다고 할까.. 초승달 모양으로 광채가 생겨서 각도에 따라 느낌이 다르다. 사진에는 애프터가 빛을 받아서 눈이 조금 밝아보이는데 눈 색이 밝아지지는 않고 반짝반짝 해보이니까 밝아보이는 느낌이 든다. 직경도 딱 내가 좋아하는 직경이고 티 안나면서 자연스럽게 또렷해지는 느낌에 눈물렌즈처럼 그렁그렁한 느낌이라 요즘 최애 렌즈 눈화장을 잘 안하고 다니기 때문에 이런 자연스러운 데일리렌즈를 선호한다. 저랑 비슷한 취향을 가진 분들이라면 렌즈미 히든라이팅 아이듀 히든쵸코 취향에 딱 맞을듯! 구매는 위의 링크에서 가능하답니다! 오늘의 후기 여기서 끝! ^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