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듀 톤업브라운
시력이 좋지 않아 고민하던 중 약 2년 전 라식을 했다. 라식을 한 것 까진 좋으나.. 이전엔 외출할 때 렌즈를 껴곤 했는데, 미용 효과도 있어서 애정했던 아이템이기도 했다. 그러다 자연스러우면서 묘한 컬러감을 보여주는 히든라이팅 아이듀 톤업브라운을 사용해 보게 되었다 :) 유명한 렌즈미 제품으로 색상은 히든라이팅 아이듀 톤업브라운이다. 히든라이팅 아이듀 톤업은 톤업브라운과 톤업초코 두 종류가 있는데, 쵸코는 쵸코 바탕색에 로즈 골드 히든 라이팅이 있고, 내가 사용한 톤업브라운은 브라운 바탕색에 골드 히든라이팅이 있는 제품이다. 단상자 하나에 1알의 렌즈가 들어있고, 양쪽을 끼려면 당연히 두개를 구매해야 한다. 왜 한쪽씩 판매하나 물음표였는데, 생각해보니 한쪽씩 필요할 땐 오히려 양쪽을 구매하는 게 더 합리적이지 못할 것 같다. 홀로그램으로 예쁜 단상자에는 정보가 담겨 있는데, 함수율 28%도 눈에 띈다. 렌즈 그래픽도 그려져있고, 뭔가 물방울 같은 느낌의 이미지가 촉촉하면서도 묘한 느낌을 준다. 단상자를 개봉하면 설명서를 만나볼 수 있다. 따로 종이로 들어있지 않으니 환경 절약에 좋은 아이디어같다. 위쪽에는 색상와 사용기한, 직경, 도수 등 간단한 정보가 기재되어 있고, 뒤쪽으론 투명창으로 렌즈 미리보기가 가능하다 ㅎㅎ 히든라이팅 아이듀 톤업브라운을 개봉해보았다. 아직 꺼내기 전인데 빛에 따라 사르르 녹아있는 펄들이 눈에 띈다. 브라운 배경을 기본으로 골드 히든라이팅이 있는데, 눈에 띄지 않는 은은한 펄로 빛을 받을 때마다 반짝반짝 투명한 물빛으로 빛이난다. 그래픽 직경은 12.8mm로 데일리로 작용하기에 좋을 사이즈이다 :) 게다가 테두리 라인은 써클링이 있기 때문에 뿌옇기만 한 눈이 되지 않는다! 꺼내서 손가락 위에서 한번 더 보았다. 와..펄 색감 제대로다. 너무 예쁘다 ㅠㅠ 히든라이팅은 숨은 빛을 발하다 라는 의미의 대표카피이고, 아이듀는 눈에 이슬 이라는 뜻으로 이슬이 맺힌 것 같은 반짝이는 눈빛을 만들어준다고 한다. 자, 그럼 착용해보자! 착용전과 후 직경은 크게 변하지 않으면서 눈의 색이 톤업이 되었다. 동시에 은은한 하튼라이팅이 완전 대박... 빛을 제대로 받았을 때보다 개인적으로 빛을 은은하게 받았을 때 너무 예쁘다. 그리고 정면을 볼 때보다 살짝 옆을 봤을 때 이때가 난 더 예쁜거 같다! 눈동자를 이리 저리 굴려도 따로 훌라는 느껴지진 않았다. 눈 색상이 묘하게 너무 예뻐서 자꾸자꾸 보게되는 눈빛.. 맑고 촉촉한데, 또 신비로운 느낌까지 든다. 정면을 응시해도 예쁘지만, 이렇게 다른 곳을 볼 때 너무 예쁘다. 렌즈미 히든라이팅 아이듀 톤업브라운을 써보니 히든라이팅의 효과가 이렇게나 좋다니..감탄만 나왔다. 요즘 저녁까지 야외활동이 늘어나고 있는데, 밤에 이런 반짝이는 눈빛을 하면 더 예뻐보이지 않을까 생각중ㅎㅎ 톤업이 되어서 이질적으로 티가 많이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착용한 티가 적당히 나면서 예쁘게 어울어져서 완전 애정템이 되었다. 너무너무 예쁜 눈빛을 만들어주니 다른 색상도 착용해보고 싶어진다. #렌즈미#렌즈미렌즈#렌즈미히든라이팅아이듀톤업브라운#히든라이팅아이듀톤업브라운#아이듀톤업브라운#히든라이팅톤업브라운#아이듀#광채렌즈#광체렌즈#이슬렌즈#데일리렌즈 #파룸체험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