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듀 톤업브라운
요즘 컬러 렌즈들이 정말 잘 나오는 것 같아요. 디자인도, 컬러도 다양하고 예쁘고요!! 렌즈미에서도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들을 출시하는데요, 그 제품 중 하나를 체험해 봤습니다. 렌즈미 히든라이팅 아이듀 톤업 브라운 (1팩 1개입) 2쌍 가격: 20000원 제가 사용한 제품은 렌즈미 히든라이팅 이이듀 톤업 제품입니다. 숨은 빛을 발하다 히든라이팅 아이듀 히든라이팅 아이듀 제품의 아이듀(eye dew)는 눈에 이슬이라는 뜻으로 히든라이팅 아이듀 제품은 착용 시 이슬이 맺힌 듯 반짝이는 눈빛을 연출해 준다고 합니다. 이슬렌즈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출처: 파우더룸 히든라이팅 아이듀 라인에는 바탕 컬러에 라이팅 컬러가 있는 톤업 라인과 출처: 파우더룸 바탕 컬러 없이 또렷한 써클라인과 라이팅 컬러가 있는 히든 라인이 있어요. 그중에서 제가 사용한 제품은 바탕 컬러가 있는 히든라이팅 아이듀 톤업 제품입니다. 브라운 컬러와 초코 컬러가 있는데 제가 사용한 컬러는 브라운 컬러예요. 히든라이팅 아이듀 톤업 브라운 제품은 한 달 렌즈로 전체 직경은 14.00mm 그래픽 직경은 13.00mm인 제품입니다. 그래픽 직경이 큰 제품이 아니라서 데일리렌즈로 딱인 제품입니다. 제품의 디자인입니다. 베이지 빛이 도는 브라운 바탕 컬러에 반짝반짝 빛나는 골드 컬러가 보이시나요?? 금가루를 뿌린 것처럼 진짜 반짝여요!! 디자인 정말 신박해!! 바탕 컬러도 쨍한 컬러가 아니라 본인이 갖고 있는 눈동자 컬러가 살짝 비치는 은은한 컬러예요. 써클라인도 쨍하게 있는 게 아니라 은은하게 있어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빛이 들지 않을 때는 히든라이팅 컬러가 빛나지 않지만 빛이 들면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꺄 정말 예뻐요!! 보이세요?? 빛이 비치는 곳에 반짝반짝 빛이 나는 모습! 신기하고 예쁘고 다했습니다. ㅎㅎ 또렷한 써클링이 히든라이팅을 더 돋보이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제품을 직접 착용해 봤습니다. 일단 제 눈은 크기도 작은 편이고 홍채 직경도 큰 편은 아니에요. 때문에 직경이 작은 편의 렌즈를 선호하는데요, 그래픽 직경이 13.2mm를 넘어가면 굉장히 부자연스럽더라고요. 제품을 착용해 봤습니다. 브라운 컬러로 바뀐 모습! 일단 렌즈의 두께는 그리 얇은 편은 아니에요. 때문에 렌즈를 제거할 때 큰 어려움은 없었어요. 종종 렌즈가 정말 얇아서 눈동자에 착 달라붙어 제거하기 힘든 제품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 제품은 그렇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왼쪽은 제품 착용 전, 오른쪽은 제품 착용 후의 모습입니다. 눈동자 컬러 하나 바뀌었는데 이미지가 이렇게 달라지네요. 홍채 크기가 살짝 커지긴 했지만 부자연스럽지 않아요. 제게 딱 적당한 그래픽 직경이라 인위적이지 않고 좋더라고요. 보이시나요?? 금빛 히든라이팅!! 금가루를 뿌린 듯 반짝반짝합니다. 빛이 비칠 때마다 반짝이는 게 정말 예뻐요. 초롱초롱 물이 맺힌 것처럼 반짝입니다. 광체렌즈라 불러도 되겠어요. 빛이 비치지 않거나 히든라이팅 컬러가 없는 부분은 일반적인 컬러렌즈와 같아요. 렌즈미 히든라이팅 아이듀 톤업 브라운 컬러는 바탕 컬러가 베이지 빛이 도는 밝은 브라운 컬러라 렌즈 낀 티가 나긴 합니다. 보다 자연스러운 느낌을 원한다면 초코 컬러를 선택해도 좋을 것 같아요. 렌즈미 히든라이팅 아이듀 톤업 브라운 제품은 써클라인이 있기 때문에 눈동자를 보다 더 또렷하게 만들어 줍니다. 또렷하면서 초롱초롱 반짝이는... 눈동자가 반짝이면 이미지도 보다 좋아 보이죠. ㅎㅎ 훌라는 거의 없는 편이에요. 렌즈를 착용하면서 이물감은 딱히 느껴지지 않았고요. 눈이 건조한 편인데 제품 착용 후 8시간 정도 되니까 눈이 서서히 건조해지더라고요. 그전까지는 건조한 건 못 느꼈고요. 8시간이면 렌즈 권장 착용시간을 넘긴 거라... ㅎㅎ 전체적으로 편하게 착용했어요. 반짝반짝 빛나는 히든라이팅 컬러를 보고 싶어 수시로 거울을 보게 되더라고요. ㅎㅎ 개인적으로 원데이 렌즈를 선호하는 편이라 이 디자인 그대로 원데이 렌즈로 출시됐으면 좋겠어요!! 아래 링크는 제품 구입처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