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 플라보노이드 2.5 패드 90ea
우선 저는 건성피부라 각종 시트마스크팩과 토너패드를 많이 사용해 본 건성피부의 40대 여성입니다. 한마디로 이 패드는 저의 최애이자 벌써 5통은 사용했고 지인들에게 추천하는 제품이에요!!. !이유를 말씀드리면 1.토너 재질이 너무나 얇아서 피부에 착 달라붙어 있는 점이 좋습니다. 헤어드라이 할 때 붙여도 안떨어집 니다 2.패드가 얇은데도 불구하고 수분감이 오래 지속됩니다 붙이고 있을 때는 물론 떼고 나서도 수분감이 지속되어 건성인 제가 볼과 이마에 붙이고 있기에 너무 좋습니다. 3,패드 재질이 얇고 엠보싱도 없어 자극이 하나도 없습니다. 저는 민감성 피부는 아니지만 피부가 얇아서 자극적인 건 잘 못쓰는데요. 전혀 자극적이지도 않고 너무 보드랍습니다 결론은, 다시한번 강추드려요!! 너무 좋아서 저는 화장실에 하나 침대옆에 하나 사무실 책상에도 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