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웻 디탱글러 미니
베이비 핑크 스파클친구가 추천해줘서 구매하게 됐어요. 아무 생각없이 올리브영 둘러보고 있는데 친구가 이거 대박이라면서 한번만 빗어보라고 해서 테스터로 제 머리 딱 한두번 빗었는데 이게 왠걸... 밝은 머리 염색해서 인형머리처럼 빳빳했던 머리가 비단결이 되는것입니다!! 저는 제 머리가 염색 때문에 어짜피 이게 최선이다라고 생각하고 살아왔는데 이거 빗는 순간, 아 내가 그동안 빗을 제대로 된 걸 안썼구나를 확실히 느꼈어요. 진짜 대박입니다. 올리브영에서 정말 많은 걸 사봤지만 손에 꼽을 정도로 만족감 높고 잘 산 템 중에 하나예요. 머리 개털인 사람들 트리트먼트 열심히 바꾸지 말고 그냥 빗을 하나 좋은 걸 장만하는 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