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은 어성초 진정 토너 패드 70매
공병을 내고 쓰는 리뷰! 안에 집게와 고정하는 홈? 같은게 있지만 뚜껑을 딱 닫으면 안에 집게가 떨어집니다ㅠ 처음 개봉했을때 안에 액이 많아서 끝까지 마르는 것 없이 잘 쓸수 있지만 거의 물에 가까워 쓰면 쓸수록 꺼낼때마다 물이 뚝뚝 떨어져 늘 살짝 짜야된다는 것ㅜ 집게도 항상 떨어져 늘 손에 물을 묻혀야한다는 게 장점이자 단점ㅠㅠㅠ... 패드는 거즈로 되어있는데 팩으로 사용하기에는 살짝 접착력이 떨어지고 패드용으로는 살짝 거칠어서 자극이 있어요 피부가 살짝 트러블성 수부지라 주로 자기전이나 일어나서 세안 후 사용하는데 가끔 간지러움을 느낄 때가 있어요 진정부분에서 그렇게 효과가 있었던 것 같지는 않고 위의 여러 단점을 느꼈었어서 다음에 재구매하진 않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