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인장 토너 패드
저는 ‘착한 뷰티 브랜드’ 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게 야다예요! 비건뷰티를 지향하는 브랜드고, 환경을 위해 공병수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어요. 거기다가 여러 사업에 후원도 하고 있으니 진짜 기업 정신을 좋아할 수 밖에 없는 브랜드😆 이 제품도 에센스부터 패드까지 완전 비건 제픔이에요. 패드가 도톰하고 순면 100%라 그런지 정말 자극 없이부드러워요! 피부가 엄청 예민한 편이어서 토너 패드도 정말 70퍼센트 이상은 자극적이어서 못 쓰는데 요건 자극이 없더라고요! 도톰해서 긁히는 느낌(?)도 없고 진짜 편안하게 닦토할 수 있어요. 아쉬운 점은 도톰하다보니 팩으로 사용해주기 어려워요. 얼굴에 착 달라붙지 않고 가장자리가 막 떠서 오래 붙이기 힘들더라고요ㅠㅠ 그리고 에센스 양이 너무 적습니다!!! 쓰다가 마를 것 같아요. 새 상품인데 진짜 바닥에 에센스 거의 없는거 실화입니까 ㅠㅠ.. 백퍼 중간에 제가 직접 토너 보충해서 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