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슈얼 파우더 매트 리퀴드 5ml
145호 포에버 영피부 톤 : 23호 가을 웜톤 컬러 : 포에버영 어뮤즈 슈 벨벳 서울 장미와 비교를 통해 제품 특징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팁 도포량 헤라 > 어뮤즈 발색 헤라 > 어뮤즈 착색 헤라 = 어뮤즈 묻어남 헤라 > 어뮤즈 매끈함 헤라 > 어뮤즈 입술 볼륨감 헤라 < 어뮤즈 유분산 타입 헤라의 센슈얼 파우더 매트의 단점인 꾸덕꾸덕하고 뭉치는 발림성과 입술에서 느껴지는 이물감을 개선한 유화 타입의 제품으로 고 발색과 균일한 발색, 얇은 두께감의 리퀴드 립스틱 버전 제품이었습니다. 그중에서도 푸른 핑크 기 가득한 MLBB 컬러 포에버 영은 23호 웜톤에게는 잘 어울리지는 않지만 헤라가 잘하는 퍼플, 푸른 기 가미된 핑크 컬러를 잘 보여줬습니다. 물론 어뮤즈의 슈벨벳 서울 장미가 핑크빛이 강하지만 발색 자체가 연하고 어두워서 핑크와 상극인 누런 피부에서는 어뮤즈가 더 잘 어울렸습니다. 물이 들어간 유화 타입의 특징인 처음 바른 그 광과 매끈함 볼륨감이 사라지는 것은 아쉬웠지만 고 발색 이면서 반면 고발색 틴트의 불편함인 착색을 최대한 낮춰서 덧발라도 예쁘고 점점 컬러가 붉어지지 않는 좋은 제품이었습니다. 럭셔리 틴트로서 매끄럽고 균일한 발색과 독창적인 컬러 구성 또한 칭찬합니다. 코로나에서 곧 벗어날 때를 위한 고발색 저착색의 유니크한 매트 틴트로 특히 포에버영은 쿨톤과 봄 웜톤에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