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데카소사이드 수분젤크림 대용량 120ml
저는 복합성 피부라 평소 유분감이 많은 제품을 선호하지 않는 편이고, 속건조가 심해요. 민감성 피부라 화장품 성분이 뭐 하나라도 맞지 않으면 바로 뾰루지가 올라 오는 피부에요. 탱글탱글한 젤 제형보다는 크리미하나 답답하거나 끈적임 없이 진정과 수분을 동시에 잡아 줄 수 있는 젤 크림을 소개 해 드릴께요. 수분폭탄 젤 크림으로 뚜껑을 열기만 해도 병풀잎수 향이 진하게 나서 시원하고 푸르른 향으로 기분이 상쾌해지고 피부에 닿자마자 시원하고 촉촉한 기분이 들어요. 바르고 난 후에는 반짝반짝 약간의 윤기와 물을 머금은 피부로 바꿔주니 기분이 엄청~~ 좋아져요. 연고보다 살짝 묽은 정도라 적은 양으로도 피부가 답답하지 않도록 산뜻하게 발리고, 끈적임이 전혀 없어 엄청 촉촉하고 부드럽게 밀착되니 가볍게 너무 잘 발려요. 흡수력이 뛰어나 즉각적으로 피부속까지 수분을 꽉 채워주고 빠르게 흡수 시켜주는데 수분감이 오래 유지되요. 병풀잎수 40%, 마데카소사이드 0.1% 쿨링감이 있어 다가오는 여름철 민감하고 수분감이 필요할 때 진정과 보습을 동시에 수분케어로 열 오른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킬 수 있은 젤 크림이에요. 마스크로 인해 자극이 생겨 붉어 졌을때, 젤 제형이라 밤에 마스크팩 대신 약간 도톰하게 얹어서 쿨링스틱으로 마사지 해주면 모공수축도 되고 슬리핑팩처럼 사용가능해요. 밤에 듬뿍 바르고 자면 아침에 많이 가라앉아 있어 진정효과도 많이 생기더라구요. 크림이라고해서 꾸덕하고 찐득한 느낌이 아니라, 수분감 많고 촉촉한 젤타입 크림의 사용감이기 때문에 저처럼 복합성 피부에 편하게 사용하기 좋은 것 같아요. 대부분의 수분 크림들은 원형 통의 케이스로 되어있어 스파츌러를 이용해야 하므로,번거로워 사용하기가 꺼려지는데 위생적인 튜브타입의 대용량 120ml라 너무 좋아요. 게다가 가격도 착하고 가성비가 좋아 누구나 부담없이 사용하기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