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드로 마피아 부스터 50ml
처음 열어보고 병을 흔들어 볼때는 점도가 있었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분사형이더군요. 잘 나올까 의아했었는데 생각보다 분사가 잘 되더라구요. 거리만 충분히 두면 골고루 분사돼요. 뿌려보면 그다지 점도는 안느껴지고 물을 바르는 것 같은 느낌이고 끈적이거나 미끈거지도 않았아요. 무겁지도 않아서 좋았어요. 스킨케어 마지막에 뿌렸는데 평소보다 보습이 더 잘 되서 좋았어요. 향은 숲의 향 그런거던데 나쁘진 않았어요. 향은 강하지 않고 오래 지속되지 않았어요.